대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특정 역할을 대신해서 맡는 일 혹은 그 사람 [편집]
代役, Body Double
과격하거나 위험한 액션, 배우가 소화하기 힘든 액션, 베드신이나 노출신 등을 대신 맡아주는 역할.
카게무샤(影武者)는 현실에서 해당 인물의 신변 보호를 위해 존재하는 역할이다.
과격하거나 위험한 액션, 배우가 소화하기 힘든 액션, 베드신이나 노출신 등을 대신 맡아주는 역할.
카게무샤(影武者)는 현실에서 해당 인물의 신변 보호를 위해 존재하는 역할이다.
1.1. 음모론의 하나 [편집]
1.2. 작화 붕괴와 관련된 속어 [편집]
특히 인물의 작화붕괴가 심각하여 완전히 딴 사람이 되어버린 수준일 때를 일컫는 말.
이글루스 블로거 이십오가 포스팅한 UFO로보 그렌다이저와 용자 라이딘의 왜곡 감상문 때문에 유명해졌다. 덤으로 삿대질의 저주도 이 블로그에서 처음으로 언급된 바 있다. 다만 그렌다이저와 용자 라이딘은 당대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작화가 굉장히 좋은 편에 속한다. [1] 이는 미리 그려뒀던 고퀄리티의 뱅크샷을 섞어쓰면서 한 편 내에서도 그림체가 크게 달라지는 현상을 '힘든 일은 대역을 쓰는 것 같다'라고 지적한 것이며 [2] 많이 과장된 측면이 있다. 그 사람의 본의는 아니겠지만 한국에서 작화 붕괴에 대한 개념을 많이 왜곡시켰다.
이글루스 블로거 이십오가 포스팅한 UFO로보 그렌다이저와 용자 라이딘의 왜곡 감상문 때문에 유명해졌다. 덤으로 삿대질의 저주도 이 블로그에서 처음으로 언급된 바 있다. 다만 그렌다이저와 용자 라이딘은 당대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작화가 굉장히 좋은 편에 속한다. [1] 이는 미리 그려뒀던 고퀄리티의 뱅크샷을 섞어쓰면서 한 편 내에서도 그림체가 크게 달라지는 현상을 '힘든 일은 대역을 쓰는 것 같다'라고 지적한 것이며 [2] 많이 과장된 측면이 있다. 그 사람의 본의는 아니겠지만 한국에서 작화 붕괴에 대한 개념을 많이 왜곡시켰다.
2. 정보통신 용어 [편집]
帶域. 전자기파 주파수의 영역을 일컫는다.
3. 번역 용어 [편집]
對譯. 번역의 출발언어(source language, 원어)와 도착언어(target language)를 함께 실어둔 형태의 번역을 말한다. 번역 과정에서 단어의 길이 차이 등으로 인해 분량이 달라지는데 너무 멀어지면 영 보기가 어렵기 때문에 어찌저찌 잘 맞춰둔 경우가 많다. 서식에 따라서 책을 펼쳤을 때 왼쪽이 원어, 오른쪽이 번역어인 식으로 해둔 것들도 있다. 원문을 확인하는 것을 역점으로 하기 때문에 축자적으로 번역하는 경우도 많은 편.
4. 기타 쓰임 [편집]
- 대체역사물의 줄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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