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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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자색 관복을 입었으며 신라에서는 진골만이 오를 수 있었다. 골품제 참조. 6두품 이하는 아랫등급 아찬까지만 승진할 수 있었으며, 이런 점 때문에 6두품의 불만을 무마하기 위해 중위제로써 아찬을 중아찬, 3중아찬, 4중아찬 식으로 나누기도 했는데, 어쨌든 6두품이 아무리 날고 기어도 대아찬에는 오를 수 없는 제한이 있었기에 나말여초 때는 6두품이 호족과 신왕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원인이 된다.
발해가 건국된 후 신라 측에서 대조영에게 대아찬 관직을 하사했는데, 기록상 신라가 외부 세력에게 진골만이 오를 수 있는 대아찬 관등을 준 건 신라 천 년 역사상 금관국 왕족, 고구려 보덕국 왕족, 발해 왕족 세 사례밖에 없었다. 위와 같이 대아찬은 최소 진골만 가능한 등급이므로 타국 왕족은 신라 왕족과 동급이라고 인정해줬다고 해석할 수 있다.
발해가 건국된 후 신라 측에서 대조영에게 대아찬 관직을 하사했는데, 기록상 신라가 외부 세력에게 진골만이 오를 수 있는 대아찬 관등을 준 건 신라 천 년 역사상 금관국 왕족, 고구려 보덕국 왕족, 발해 왕족 세 사례밖에 없었다. 위와 같이 대아찬은 최소 진골만 가능한 등급이므로 타국 왕족은 신라 왕족과 동급이라고 인정해줬다고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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