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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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알캉 최초 녹음자 로날드 스미스의 역사적인 알캉 대소나타 전악장 녹음

목차
1. 개요2. 구성
2.1. 1악장(20대)2.2. 2악장(30대)2.3. 3악장(40대)2.4. 4악장(50대)
3. 여담

1. 개요 [편집]

말템포의 전곡 연주[1]

Grand Sonata Op.33 - 'Les Quatre Ages'

샤를 발랑탱 알캉이 작곡한 소나타. 총 4악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1, 2, 3, 4 악장이 각각 20대, 30대, 40대, 50대를 나타낸다. 악장이 진행될수록 곡의 템포가 느려진다.

2. 구성 [편집]

2.1. 1악장(20대) [편집]

프란체스코 리베타의 연주
한국인 유튜버 '앤디'의 연주

처음 4개 소절의 음표의 오름차순, 교차하는 악센트, 코다 등 쇼팽 B단조 스케르초와 많은 유시성을 띄는 곡이다.

마지막에 가까워질수록 매우매우 빨라지고, 코다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rapidement, 즉 무척 빠르게 치라고 지시되어 있다.

개인으로 거듭나, 독립한 인간이 되어 사회에 발을 내딛는 20대 청춘의 풍경을 묘사하였다.

중간 휴지부에서는 지쳐 쓰러졌다가 감동적인 멜로디로 극복하는듯한(?)묘사가나오고, 그 아름다운 멜로디가 코다에서 화려하고 높아진 난이도로 재활용된다.

2.2. 2악장(30대) [편집]

아믈랭의 연주[2]

알캉의 모든 작품 중 가장 복잡하며 훌륭한 음악성을 지닌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Quasi Faust[3]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다.
테크닉적으로는, 곡 전반에 등장하는 빠른 스케일, 민첩한 아르페지오, 중반부의 기랄한 화음연타, 광도약, 한 손 옥타브 난사, 후반부의 4화음 떡칠 연타, 도약 부분 등 매우 '다양한 기교 스펙트럼'을 가지는 곡으로, 알캉의 곡 중 최상위권의 난이도를 가진 곡이다.

음악적으로 알캉의 모든 곡을 통틀어 가장 어려운 곡으로, 후반부에는 8성부나 되는 푸가를 쳐내야 한다.

2.3. 3악장(40대) [편집]

Stefan Lindgren의 연주

아믈랭의 설명에 따르면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묘사한 것이라고 한다.

2.4. 4악장(50대) [편집]

로널드 스미스의 연주

속박된 프로메테우스(Prométhée Enchaîné)'라는 부제가 붙은 곡으로, 절망적인 인생의 말기를 다루었기 때문에 Extrêmement Lent(극히 느리게)라는 지시어가 붙어 있다.

3. 여담 [편집]

[1] 41분 13초까지 이 곡이다.[2] 미스터치가 조금 있다[3] 파우스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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