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지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상세

1. 개요 [편집]

대구광역시 도시계획에 의해 대명동, 송현동에 추진된 토지구획이자 택지지구. 정식명칭은 대구 도시계획 대명지구 토지구획사업. 줄여서 대명지구라 부른다.

2. 상세 [편집]

1967년 건교부대구시가 도시개발방침을 수립하고 1969년도 2차 대구시 도시개발 계획을 수립하면서 추진되었다. 대구시는 평리지구, 불로지구, 복현지구를 포함해 8개의 생활권으로 계획했고, 당시 대명지구의 생활권은 봉덕동, 상인동, 도원동, 대명동, 내당동, 성당동, 대봉동, 진천동, 파동, 송현동이었다. 지금의 월배지구, 수성구 파동까지 범위가 굉장히 넓었다.

이어 1970년 대명지구 토지구획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었다. 당시에는 대명, 송현지구라고도 불렸지만 정식 분류는 대명지구이다. 대명지구는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달서구 송현동, 190만㎡에 추진되었다. 1종주거지역으로 구성되어 저층 단독주택이 건설되었으며 현재 일부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지역이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