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두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언어별 명칭
대마두금 / 이흐 호르[1]
Их хуур
Ikh Khuur

1. 개요 [편집]

대마두금은 콘트라베이스의 영향을 받아 1950년대 이후 만들어진 몽골의 현악기이다. 몽골 악기들 중 그 역사가 매우 짧으며, 말머리 장식과 이름만 비슷할 뿐 마두금과는 역사적으로 아무런 관계가 없다.

현재 대마두금은 서양 클래식을 유기적으로 받아들인 몽골에서 주로 사용하며, 중국(내몽골)에선 잘 사용하지 않는다.

2. 구조 [편집]

기본 형태와 연주법, 악단 내 포지션은 콘트라베이스와 모든 것이 똑같다. 다만 줄이 2개라는 점과 줄감개 헤드 위에 말머리가 장식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1] "큰 현악기"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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