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사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대륙사면에서 넘어옴
분류
大陸斜面/continental slope
대륙과 대양의 경계부에 있는 해저의 급사면으로 그 상한은 대륙붕 주변으로 비교적 명료하지만 하한은 약간 불명확한 곳도 많으며 대서양형(大西洋型) 대륙경계부에서는 대륙대 또는 완경사의 해저가 시작되는 부분까지를 말하고, 태평양형(太平洋型) 대륙 경계부에서는 급경사인 해구의 대륙 쪽 사면이 시작되는 장소까지를 말한다(단, 대륙붕 주변으로부터 해구저(海溝底)까지를 일괄해서 대륙사면이라 하고, 경사변환점보다 깊은 해구의 대륙 쪽 사면을 하부 대륙사면이라고 한다).
대륙사면은 수심 약 200m에서 2,000~3,000m까지의 경사 1~10° 정도의 사면으로 폭은 20㎞에서 수백 ㎞의 범위이다. 대륙사면은 반드시 평활한 사면이 아니며 사면상에는 해저곡(海底谷), 해저협곡, 해분(海盆), 해단(海段, 심해저평탄면) 등의 지형이 발달하고 기복이 심한 사면이다. 대륙붕과 대륙사면을 합쳐서 대륙단구(大陸段丘)라고도 부르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그다지 사용되지 않는다. 또 섬 주위의 대륙사면 상당의 급사면을 도사면(島斜面)이라고도 한다. 해저지형의 70%는 대륙사면이다.
대륙과 대양의 경계부에 있는 해저의 급사면으로 그 상한은 대륙붕 주변으로 비교적 명료하지만 하한은 약간 불명확한 곳도 많으며 대서양형(大西洋型) 대륙경계부에서는 대륙대 또는 완경사의 해저가 시작되는 부분까지를 말하고, 태평양형(太平洋型) 대륙 경계부에서는 급경사인 해구의 대륙 쪽 사면이 시작되는 장소까지를 말한다(단, 대륙붕 주변으로부터 해구저(海溝底)까지를 일괄해서 대륙사면이라 하고, 경사변환점보다 깊은 해구의 대륙 쪽 사면을 하부 대륙사면이라고 한다).
대륙사면은 수심 약 200m에서 2,000~3,000m까지의 경사 1~10° 정도의 사면으로 폭은 20㎞에서 수백 ㎞의 범위이다. 대륙사면은 반드시 평활한 사면이 아니며 사면상에는 해저곡(海底谷), 해저협곡, 해분(海盆), 해단(海段, 심해저평탄면) 등의 지형이 발달하고 기복이 심한 사면이다. 대륙붕과 대륙사면을 합쳐서 대륙단구(大陸段丘)라고도 부르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그다지 사용되지 않는다. 또 섬 주위의 대륙사면 상당의 급사면을 도사면(島斜面)이라고도 한다. 해저지형의 70%는 대륙사면이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