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발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포켓몬스터 금·은 버전부터 시작된 시스템으로 일반적으로는 볼 수 없거나 보기 힘든 희귀한 포켓몬이 대량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다. 6세대 이후부턴 등장하지 않는다.

2. 2세대 [편집]

2세대에서는 일부 전화로 등록해놓은 트레이너를 통해서 대량발생하는 장소를 알 수 있었다.

3. 3세대 [편집]

3세대에서는 TV에서 대량발생 장소에 대한 정보를 입수할 수 있었다.

4. 4세대 [편집]

4세대에서는 빛나/광휘의 동생이 알려주거나[1] 포켓기어 라디오 방송 중 오박사의 포켓몬 강좌를 통해 등장 포켓몬 및 해당 포켓몬이 등장하는 장소를 확인할 수 있다.[2] TV를 통해서도 대량발생 소식을 접할 수 있다.

4.1. 포켓몬스터DP 디아루가·펄기아, Pt 기라티나 [편집]

4.2.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소울실버 [편집]


5. 5세대 [편집]

블랙·화이트 버전에서는 하나지방 게이트 곳곳의 전광판을 통해 확인할수 있다. 대량발생으로 발생하는 포켓몬의 출현 레벨은 출현지 야생 포켓몬들의 레벨과 무관하게 45~55 정도로 나타난다.

5.1.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편집]

다음은 5세대 하나지방에서 전국도감 등록 이후 대량발생을 통해 등장하는 포켓몬들.

5.2.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2 [편집]

6. 기타 [편집]

포켓몬 GO에서는 특정 지역[5]에서 랜덤으로 특정 포켓몬[6]이 대량으로 등장하며, 해당 지역에서 등장하는 포켓몬은 일정한 기간마다 주기적으로 변경된다.[7] 유저들 사이에서는 주로 둥지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또한 종종 게임사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 특정 속성 & 종류의 포켓몬들이 게임상에서 대량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1] DP 디아루가·펄기아, Pt 기라티나 버전.[2] 하트골드·소울실버 버전.[3] 포획률이 3으로 전설의 포켓몬과 똑같다![4] 겨울에는 나오지 않는다.[5] 주로 공원과 같은 지역이 이에 해당된다.[6] 주로 출현률이 낮은 포켓몬이 대상이 되나, 흔히 등장하는 포켓몬들이 대상이 되는 경우도 있다.[7] 약 2주에 한 번씩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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