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리행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大都利行
(? ~ ?)

발해 대무예의 장자이자, 계루군왕.

대무예는 발해군왕으로 책봉되었는데 이사람은 계루군왕으로 책봉되어 있다. 발해의 독자적인 책봉이 아닌가 추측하기도 한다.[1]

728년 나라에 숙위로 머무르던 중 병으로 죽었다. 발해-당의 외교관계 친선을 위해 꽤 노력한 사람. 죽은뒤에도 당으로부터 후한 대접을 받았다.

그런데, 이사람이 죽음이 아이러니하게 대문예가 왕위계승에 끼어드는 화를 불러와 결국 발해의 내분으로 이어진다. 결과적으론 대문예의 완패로 잘 마무리되지만...
[1] 다만 대무예도 즉위전에 계루군왕으로 책봉된 것을 볼 때, 태자와 같은 위치가 아닌가 싶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