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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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大道 [편집]
큰 길,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大道無門
2. 大盜 [편집]
3. 大刀(朴刀) [편집]
대도(무기) 문서 참조.
4. 원나라의 수도 칸발리크 [편집]
大都
쿠빌라이 칸은 중국식 왕조라는 이미지를 나타내기 위해 대륙에 새로운 수도를 만들고자 했다. 이때 생각난 것이 점령 후 불태웠던 금나라의 수도 중도였다. 다른 도시와는 달리 중도는 중국 내에 있으면서도 몽골 고원과 가까워 수도로서 적합했다. 쿠빌라이는 유병충에게 중도에 성을 쌓고 성 내에 종묘와 궁전을 지을 것을 명한다. 유병충은 쿠빌라이에게 자신이 지은 도시를 대도라고 부를 것을 건의하고 쿠빌라이는 승낙한다. 1267년 쿠빌라이 칸은 카라코룸에서 대도로 천도해 나라 이름을 대원이라고 정하고, 할아버지 칭기즈 칸은 태조로 추숭해 종묘에 모신다. 1368년 원혜종이 주원장에게 대도를 빼앗기고 상도로 도주하기 전까지 101년 동안 원나라의 수도로 기능했다.
쿠빌라이 칸은 중국식 왕조라는 이미지를 나타내기 위해 대륙에 새로운 수도를 만들고자 했다. 이때 생각난 것이 점령 후 불태웠던 금나라의 수도 중도였다. 다른 도시와는 달리 중도는 중국 내에 있으면서도 몽골 고원과 가까워 수도로서 적합했다. 쿠빌라이는 유병충에게 중도에 성을 쌓고 성 내에 종묘와 궁전을 지을 것을 명한다. 유병충은 쿠빌라이에게 자신이 지은 도시를 대도라고 부를 것을 건의하고 쿠빌라이는 승낙한다. 1267년 쿠빌라이 칸은 카라코룸에서 대도로 천도해 나라 이름을 대원이라고 정하고, 할아버지 칭기즈 칸은 태조로 추숭해 종묘에 모신다. 1368년 원혜종이 주원장에게 대도를 빼앗기고 상도로 도주하기 전까지 101년 동안 원나라의 수도로 기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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