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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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리 460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옛 고령을 도읍으로 삼았던 대가야를 기념하기 위해 시에서 건설한 공립박물관이다. 고령 지산동 고분군 바로 옆에 위치해있으며 대가야테마파크와 붙어있다.
2. 상세 [편집]
인근의 지산동 고분군의 발굴이 시작되고 많은 유물들이 발견하면서 이를 전시하기 위해 박물관이 필요했고 이에 2005년 4월 준공되었다. 대가야 역사관, 왕릉전시관 두 동의 건물이 있다.
대가야 역사관은 2005년 4월2일 개관한 박물관이다. 고령의 선사시대부터 근대의 유적과 유물을 전시한다. 대가야 박물관의 메인 건물이며, 부대건물 중 가장 크다. 내부에는 상설 전시관도 마련되어 있다.
왕릉전시관은 1998년에 지산동 44호분과 45호분의 발굴조사한 이후, 1980년 대가야유물전시관을 개관한 것이 시초이다. 이후 2000년 9월 18일대가야읍 지산리의 현위치에 직경 37m,높이 16m 규모의 초대형 돔식 구조로 실제 대규모 순장무덤인 지산리 44호 고분군을 그대로 재현한 형태를 띄고있다. 고령지산동고분군에서 출토된 대가야 유물을 중심으로 전시한다.
이 외에도 어린이 전시관, 야외 체험장 등의 시설이 있다.
여담으로 우륵박물관을 관리하는 곳도 대가야 박물관이다.
대가야 역사관은 2005년 4월2일 개관한 박물관이다. 고령의 선사시대부터 근대의 유적과 유물을 전시한다. 대가야 박물관의 메인 건물이며, 부대건물 중 가장 크다. 내부에는 상설 전시관도 마련되어 있다.
왕릉전시관은 1998년에 지산동 44호분과 45호분의 발굴조사한 이후, 1980년 대가야유물전시관을 개관한 것이 시초이다. 이후 2000년 9월 18일대가야읍 지산리의 현위치에 직경 37m,높이 16m 규모의 초대형 돔식 구조로 실제 대규모 순장무덤인 지산리 44호 고분군을 그대로 재현한 형태를 띄고있다. 고령지산동고분군에서 출토된 대가야 유물을 중심으로 전시한다.
이 외에도 어린이 전시관, 야외 체험장 등의 시설이 있다.
여담으로 우륵박물관을 관리하는 곳도 대가야 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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