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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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및 원인 [편집]
2. 증상 및 진단 [편집]
담석이 발생하면서 나타나는 담도산통(biliary colic)의 경우, 쓸개관이 담석에 의해 일시적으로 막히게 되고, 이로 인해 쓸개가 수축하면서 발생하는 복통으로, 주로 식후나 밤에 발생하며 그 통증이 대략 수시간 내에 사라지게 된다. 이에 비해 담낭염의 경우는 쓸개에 생긴 염증에 의한 통증으로, 며칠간에 걸쳐 장기간 발생하게 된다. 이때 통증이 오른쪽 어깨나 날개뼈로 뻗치기도 하며, 구토, 발열, 백혈구 증가 및 식욕저하가 동반되기도 한다. 또한 우측 복부에 반동압통(rebound tenderness) 및 Murphy sign[1]이 발견되기도 한다. 통증 부위가 위장에 가깝고 상기된 것처럼 식 후 통증이 찾아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급체로 오해하고 소화제나 진통제만 복용하고 참다 병을 키우기도 한다.[2]
담낭염이 의심되는 경우, 복부초음파를 통해 진단을 내리게 된다. 이때, 두꺼워진 쓸개벽(thickened gallbladder wall), 담낭 주위에 물(pericholecystic fluid), 담석 등이 발견되게 된다. 만일 초음파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이 어려울 경우 HIDA Scan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만일 HIDA scan에서도 담낭염의 징후가 보이지 않을 경우, 담낭염을 배제할수 있게 된다. 그 외 CT를 통해 진단을 하기도 하며 밑에 서술할 담낭염의 합병증을 진단하게 된다.
담낭염이 의심되는 경우, 복부초음파를 통해 진단을 내리게 된다. 이때, 두꺼워진 쓸개벽(thickened gallbladder wall), 담낭 주위에 물(pericholecystic fluid), 담석 등이 발견되게 된다. 만일 초음파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이 어려울 경우 HIDA Scan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만일 HIDA scan에서도 담낭염의 징후가 보이지 않을 경우, 담낭염을 배제할수 있게 된다. 그 외 CT를 통해 진단을 하기도 하며 밑에 서술할 담낭염의 합병증을 진단하게 된다.
3. 치료 [편집]
4. 합병증 [편집]
- 담낭농증(gallbladder empyema) - 주로 담낭염을 치료하지 않을 경우 발생하는 합병증으로, 감염된 담즙과 염증으로 인해 고름이 쓸개를 둘러싸며 생기는 질병. 고열, 심한 복통 및 백혈구 증가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 담석성 장폐색증(gallbladder ileus) - 담낭염이 염증으로 인해 장과 유착되고, 쓸개와 장에 누공(fistula)이 생기게 되면서 발생하는 질병. 이때, 누공을 통해 담석이 쓸개를 빠져나와 소장(small intestine)의 끝부분인 말단 회장(terminal ileum)에 장착하게 되면서 장폐색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 경우 수술을 통해 담석을 적출해야 한다.
5. 무결석 담낭염(acalculous cholecystitis) [편집]
담석을 동반하지 않은 급성 담낭염으로, 원인을 알수없는 특발성 질환이다. 주로 위중한 환자에게서나, 탈수, 허혈, 화상, 외상 및 큰 수술 후, 자주 발생한다고 한다. 증상은 담석성 급성 담낭염과 같으나, 진단이 상당히 어렵다고. 치료는 담낭제거술을 통해 쓸개를 제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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