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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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및 원인 [편집]
총담관결석증 및 여러 가지 원인으로 담관(biliary tract)에 폐색이 생기면서 담즙의 배출에 장애가 생기고, 이로 인해 박테리아가 증식하면서 담관에 염증이 생기는 질병을 담관염이라고 한다.
주로 총담관결석증으로 인해 발생하나, 다른 원인으로는 앙성종양, 수술 후 협착증, 내시경 역행 췌담관 조영술(ERCP) 시술 후 혹은 총담관낭(choledochal cyst)이 있다.
사망률이 높은 응급질병으로 빠른 진단 및 치료가 필요하다.
주로 총담관결석증으로 인해 발생하나, 다른 원인으로는 앙성종양, 수술 후 협착증, 내시경 역행 췌담관 조영술(ERCP) 시술 후 혹은 총담관낭(choledochal cyst)이 있다.
사망률이 높은 응급질병으로 빠른 진단 및 치료가 필요하다.
2. 증상 및 진단 [편집]
Charcot triad로 불리우는 복통, 황달 및 발열이 발견되며, 심각할 경우 이 외에도 패혈증 쇼크 및 의식 저하[1]가 보이게 된다. 그 외 결합고빌리루빈혈증, 백혈구 증가 및 간수치 증가 등이 나타나게 된다.
가장 먼저 복부초음파검사를 통해 검사를 하게 되나, 총담관결석증에서도 서술되었듯, 초음파검사는 총담관(common bile duct)의 담석은 잘 발견해내지 못한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ERCP나 PTC를 이용해야 하는데, 이때 초음파검사를 통해 검사한 담관이 팽창해 있는 경우엔 PTC를, 정상일 경우에는 ERCP를 사용하게 된다.
가장 먼저 복부초음파검사를 통해 검사를 하게 되나, 총담관결석증에서도 서술되었듯, 초음파검사는 총담관(common bile duct)의 담석은 잘 발견해내지 못한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ERCP나 PTC를 이용해야 하는데, 이때 초음파검사를 통해 검사한 담관이 팽창해 있는 경우엔 PTC를, 정상일 경우에는 ERCP를 사용하게 된다.
3. 치료 [편집]
항생제 및 수액을 투여해 환자의 바이탈을 안정화 시키게 된다. 대부분의 환자는 이러한 보전저기료법을 통해 차도를 보이나, 열이 48시간 이상 지속되는 환자에 한에 ERCP나 PTC를 통해 진단 및 치료를 하게된다.
[1] 이를 Reynolds pentad 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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