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창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사전적 의미 [편집]
명사로서는 닳거나 해진 신발의 밑창을 나타내는 단어이고, 동사로서는 물건을 오래 써서 닳아 해지거나 구멍이 뚫리는 일이란 뜻과 많던 물건을 조금씩 써서 다 없어지게 됨을 뜻하는 말이다.[1] 동사로서의 기본형은 '달창나다'다. 사실상 동사로서의 두 번째 용례는 '동나다', '바닥나다', '떨어지다', '탕진하다' 등과 동의어라고 할 수 있다.
주로 남도(전남, 경남) 지역에서 많이 쓰이는 어휘다.
주로 남도(전남, 경남) 지역에서 많이 쓰이는 어휘다.
2. 지명 [편집]
3. 달빛기사단 및 친문, 문빠에 대한 멸칭 [편집]
4. 달빠의 멸칭 [편집]
TYPE-MOON=달+엠(창)인생에서 온 말로, 달빠 중에서도 특히 악질적인 사람을 이르는 멸칭. 팬덤 사이에서 서로를 부르는 별칭으로도 쓰인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