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천발전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설명 [편집]
2017년 5월 19일 착공식을 가졌다.
본래 일제강점기 노구치(野口)[1] 재벌에 의해 처음 계획, 설계되었으나 무산되었고 1980년대에도 김일성이 건설을 시도하였으나 서해갑문 건설에 집중하기 위해 포기하였다. 이후 손자대에 이르러 건설을 시도하는 듯.
량강도 삼수군에서 함경남도 단천시까지 약 160km의 수로를 뚫고 낙차를 이용해 전기를 얻는 방식으로 8개의 댐과 발전소가 건설된다고 한다. 예상 발전용량은 약 200만kw[2]. 북한으로서는 엄청난 규모의 토목공사이고, 그만큼 김정은 정권이 거는 기대도 매우 크다고 한다.
2020년까지 완성한다는 계획이지만 자재나 인력이 정상적으로 공급된다고 해도 2025년까지는 완공이 힘들 것이라고 한다.
가뭄과 경제제재의 여파로 건설이 잘 안 되어가는 듯하다.
본래 일제강점기 노구치(野口)[1] 재벌에 의해 처음 계획, 설계되었으나 무산되었고 1980년대에도 김일성이 건설을 시도하였으나 서해갑문 건설에 집중하기 위해 포기하였다. 이후 손자대에 이르러 건설을 시도하는 듯.
량강도 삼수군에서 함경남도 단천시까지 약 160km의 수로를 뚫고 낙차를 이용해 전기를 얻는 방식으로 8개의 댐과 발전소가 건설된다고 한다. 예상 발전용량은 약 200만kw[2]. 북한으로서는 엄청난 규모의 토목공사이고, 그만큼 김정은 정권이 거는 기대도 매우 크다고 한다.
2020년까지 완성한다는 계획이지만 자재나 인력이 정상적으로 공급된다고 해도 2025년까지는 완공이 힘들 것이라고 한다.
가뭄과 경제제재의 여파로 건설이 잘 안 되어가는 듯하다.
3. 관련 문서 [편집]
[1] 흥남비료연합기업소를 세우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당시 이름은 "조선 질소 비료 주식회사".[2] 2015년 기준 북한의 총 발전용량은 약 740만kw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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