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벌신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소개 [편집]
가난해서 같은 옷만 계속 입고다니는 사람을 의미하는 말.
최근 미니멀리즘 라이프 스타일의 확산으로 '제복화된 사복'이란 말을 쓰기도 한다. 그 외에 그냥 귀찮다는 이유로 자기 입기에 편한 옷만 주구장창 입고다니는 케이스/컨셉으로 입고다니는 케이스도 있다(...)
최근 미니멀리즘 라이프 스타일의 확산으로 '제복화된 사복'이란 말을 쓰기도 한다. 그 외에 그냥 귀찮다는 이유로 자기 입기에 편한 옷만 주구장창 입고다니는 케이스/컨셉으로 입고다니는 케이스도 있다(...)
2. 서브컬쳐 계통에서 사용하는 의미 [편집]
말 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복장이 전혀 바뀌지 않는 캐릭터들을 남녀 상관없이 지칭하는 말이다. 학원물의 경우는 교복이 기본 세팅이니만큼 이해가 가지 않는 것도 아니지만[1], 학교와는 상관없는 일상물 내지는 배틀물 등에서 상당히 자주 보인다. 특히 학교에 가지 않는 날 조차 교복을 입고가는 사태도 벌어진다.[2]
중간에 시간상 계절이 바뀌는 작품인 경우 하복과 동복으로 옷이 바뀌긴 하지만 그 뿐이다. 여름 내내 한벌, 겨울 내내 한벌만 입고 다닌다(…). 긴팔,반팔 차이만 있지 그 옷도 똑같은 경우가 많기도 하며 아예 계절감각 집어치우고 같은 옷만 수십 벌씩 옷장에 넣고 있는 캐릭터도 있고 매일 매년 프레젠테이션 복장이 항상 똑같았던 실존인물도 있다.
이런 단벌신사 캐릭터가 등장하는 이유는 귀차니즘 및 캐릭터성 때문이다. 특히 일본만화의 경우 캐릭터들의 얼굴 생김새가 비슷하게 그려지는 경우가 많으며[3], 때문에 캐릭터 구별을 위해 머리카락 색깔 내지는 헤어스타일 혹은 옷으로 구별 포인트를 잡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더 나아가 아예 옷 자체에 포인트를 두고 캐릭터를 디자인하거나, 참 비실용적인 옷을 단지 튀어 보이기 위해 계속 고집스럽게 입고 다니는 경향이 많이 등장한다. 특히 복장의 특이성(?)을 캐릭터성으로 삼는 캐릭터[4]인 경우, 복장이 바뀌면 캐릭터성이 사라진다. 한마디로 도장 찍기를 얼굴 이외에다 하는 것.
너무 남발하면 불필요한 오해[5]를 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지만, 말처럼 쉬운일은 아니다. 특별한 이벤트라도 아닌 이상 작가가 굳이 복장을 바꾸는 귀찮음을 감수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단벌신사까지는 아니라도 대체로 캐릭터가 주로 입고 다니는 복장 정도는 정해저 있는 경우가 많고 캐릭터의 복장이 매일 바뀌는 작품이 그렇게 많지 않은 이유.
사실 만화/애니메이션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같은 헤어스타일과 하나의 독특한 헤어컬러를 지속적으로 고수하는 것 조차 '이상한 일'이다.[6] 즉, 의상이 교체되지 않는 것의 현실성에 대한 지적 역시 결국 '실제 세계에 기반한 현실성 추구'라기 보다는 장르특성 안에서의 '나름대로 현실성 추구'라는 한계 지닐 수 밖에 없는 것. 데이트를 앞두고 옷을 갈아입는다거나 작중 캐릭터가 리디자인이 된다거나 하는 식의 '의도된 전환'의 기능을 지닌 경우 외에 장면마다 옷을 바꾸는 것은 오히려 불필요한 디자인 교체에 가깝다.
옷을 자주 갈아입는 여캐는 작가가 매우 신경써서 밀어주는 히로인이 될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그만큼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특별한 전환 상황(이벤트)'이 자주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굳이 새로운 옷을 그려입히는 이유를 만들어야 하는 수고까지 들이는 상황 자체가 작가가 직접적인 애정을 담고 있지 않으면 일어나기 힘든 상황인 것.디자인 교체는 곧 노동이다 때때로 독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기 위한 서비스 신의 성격을 띄기도 하는데, 큐티하니 같은 작품의 경우 그런 서비스적인 요소가 작품 자체의 정체성의 큰 부분을 담당하기도 한다.
또한 위에서 도장찍기를 언급했는데, 이는 반대로 말해서 작가가 옷을 자주 갈아입히는 캐릭터는 이 캐릭터는 도장찍기 하지 않았다는 자신감을 드러내는 일종의 발로로도 여길 수 있다는 얘기다.
단 예외가 있는데, 바로 아이돌 마스터나 러브 라이브!를 위시로 하는 아이돌물 장르. 아이돌이란 직업의 특성상 매번 일을 보러 나갈 때마다 업무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복장을 사용할 필요가 있고, 특히 무대에 나갈 경우 매번 다르고 새로운 무대 의상을 선보여야만 한다. 때문에 이들은 단벌신사 논란이 나오지 않는 편.대신 현질논란이 벌어진다[7]
중간에 시간상 계절이 바뀌는 작품인 경우 하복과 동복으로 옷이 바뀌긴 하지만 그 뿐이다. 여름 내내 한벌, 겨울 내내 한벌만 입고 다닌다(…). 긴팔,반팔 차이만 있지 그 옷도 똑같은 경우가 많기도 하며 아예 계절감각 집어치우고 같은 옷만 수십 벌씩 옷장에 넣고 있는 캐릭터도 있고 매일 매년 프레젠테이션 복장이 항상 똑같았던 실존인물도 있다.
이런 단벌신사 캐릭터가 등장하는 이유는 귀차니즘 및 캐릭터성 때문이다. 특히 일본만화의 경우 캐릭터들의 얼굴 생김새가 비슷하게 그려지는 경우가 많으며[3], 때문에 캐릭터 구별을 위해 머리카락 색깔 내지는 헤어스타일 혹은 옷으로 구별 포인트를 잡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더 나아가 아예 옷 자체에 포인트를 두고 캐릭터를 디자인하거나, 참 비실용적인 옷을 단지 튀어 보이기 위해 계속 고집스럽게 입고 다니는 경향이 많이 등장한다. 특히 복장의 특이성(?)을 캐릭터성으로 삼는 캐릭터[4]인 경우, 복장이 바뀌면 캐릭터성이 사라진다. 한마디로 도장 찍기를 얼굴 이외에다 하는 것.
너무 남발하면 불필요한 오해[5]를 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지만, 말처럼 쉬운일은 아니다. 특별한 이벤트라도 아닌 이상 작가가 굳이 복장을 바꾸는 귀찮음을 감수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단벌신사까지는 아니라도 대체로 캐릭터가 주로 입고 다니는 복장 정도는 정해저 있는 경우가 많고 캐릭터의 복장이 매일 바뀌는 작품이 그렇게 많지 않은 이유.
사실 만화/애니메이션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같은 헤어스타일과 하나의 독특한 헤어컬러를 지속적으로 고수하는 것 조차 '이상한 일'이다.[6] 즉, 의상이 교체되지 않는 것의 현실성에 대한 지적 역시 결국 '실제 세계에 기반한 현실성 추구'라기 보다는 장르특성 안에서의 '나름대로 현실성 추구'라는 한계 지닐 수 밖에 없는 것. 데이트를 앞두고 옷을 갈아입는다거나 작중 캐릭터가 리디자인이 된다거나 하는 식의 '의도된 전환'의 기능을 지닌 경우 외에 장면마다 옷을 바꾸는 것은 오히려 불필요한 디자인 교체에 가깝다.
옷을 자주 갈아입는 여캐는 작가가 매우 신경써서 밀어주는 히로인이 될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그만큼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특별한 전환 상황(이벤트)'이 자주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굳이 새로운 옷을 그려입히는 이유를 만들어야 하는 수고까지 들이는 상황 자체가 작가가 직접적인 애정을 담고 있지 않으면 일어나기 힘든 상황인 것.
또한 위에서 도장찍기를 언급했는데, 이는 반대로 말해서 작가가 옷을 자주 갈아입히는 캐릭터는 이 캐릭터는 도장찍기 하지 않았다는 자신감을 드러내는 일종의 발로로도 여길 수 있다는 얘기다.
단 예외가 있는데, 바로 아이돌 마스터나 러브 라이브!를 위시로 하는 아이돌물 장르. 아이돌이란 직업의 특성상 매번 일을 보러 나갈 때마다 업무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복장을 사용할 필요가 있고, 특히 무대에 나갈 경우 매번 다르고 새로운 무대 의상을 선보여야만 한다. 때문에 이들은 단벌신사 논란이 나오지 않는 편.
3. 단벌신사 집단&종족 [편집]
- 2D 대전액션게임의 캐릭터들
2D게임에서 도트로 캐릭터를 하나 만들려면 적지 않은 시간(길면 2년이나 도트를 깎아서)과 인력이 든다. 때문에 한번 2D게임의 도트를 만들면 본전을 뽑아야 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복장 변경을 하지 못한다. 아예 팔레트 스왑을 해서 신규 캐릭터를 뽑는게 더 남는 장사일 정도. 그런데도 매년 도트 스프라이트를 갈아치운 아사미야 아테나는 이 바닥의 전설 of 레전드.
- 3D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들
위의 도트 캐릭터와 같은 경우.
4. 단벌신사 캐릭터들 [편집]
4.1. 진짜 단벌신사 타입 [편집]
등장한 뒤로 다른 옷으로 갈아입은 적이 아예 없거나 거의 없는 캐릭터들을 기재.
한두번 나오고 마는 단역이나 엑스트라는 매번 나오는 주인공이나 주역과는 달리 딱히 옷을 갈아입는 장면이 묘사될 이유가 적기 때문에 출연횟수가 낮은 캐릭터는 단벌신사로 취급할 이유가 없으며, 클로즈드 서클처럼 한정된 공간과 한정된 사건 안에서 극중 진행이 완결되는 작품 속 캐릭터 역시 옷을 갈아입을 시간 같은게 있을 리 없으므로 단벌신사에 해당하지 않는다. 마찬가지의 이유로 전투나 전쟁을 다룬 작품에서 갑옷이나 강화복을 작중 진행 내내 입는 것 역시 단벌신사에 해당하지 않는다. 전쟁 상황에서 갑옷이 더러워졌다고 다른 갑옷으로 매번 갈아입을 수도 없기 때문이다. 다만 평상복으로 갈아입을만한 이유나 여유가 있는 경우에도 이러한 전투복을 입는 걸 고집하는 경우라면 단벌신사에 포함될수도 있다.
한두번 나오고 마는 단역이나 엑스트라는 매번 나오는 주인공이나 주역과는 달리 딱히 옷을 갈아입는 장면이 묘사될 이유가 적기 때문에 출연횟수가 낮은 캐릭터는 단벌신사로 취급할 이유가 없으며, 클로즈드 서클처럼 한정된 공간과 한정된 사건 안에서 극중 진행이 완결되는 작품 속 캐릭터 역시 옷을 갈아입을 시간 같은게 있을 리 없으므로 단벌신사에 해당하지 않는다. 마찬가지의 이유로 전투나 전쟁을 다룬 작품에서 갑옷이나 강화복을 작중 진행 내내 입는 것 역시 단벌신사에 해당하지 않는다. 전쟁 상황에서 갑옷이 더러워졌다고 다른 갑옷으로 매번 갈아입을 수도 없기 때문이다. 다만 평상복으로 갈아입을만한 이유나 여유가 있는 경우에도 이러한 전투복을 입는 걸 고집하는 경우라면 단벌신사에 포함될수도 있다.
- 가면라이더 가이무 - 쿠몬 카이토 : 팀 바론의 유니폼을 팀을 탈퇴하고 나서도 계속 입는다. 본편에서 이 옷을 입지 않은 건 과거 회상 때나 극장판 콜라보 에피소드 정도. 그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작품 처음부터 끝까지 이 옷 외길 인생이다. 외전격 작품을 봐도 다른 옷을 입은 건 하이퍼 배틀 DVD나 극장판, V 시네마 정도인데 하이퍼 배틀 DVD는 요리할 때 요리복 입고, 패션쇼할 때 그에 맞는 옷을 입었을 뿐이고, V 시네마에서는 모종의 이유로 옷을 바꿔치기당한 셈이니 의도적인 복장 변화가 있었던 건 극장판밖에 없다. 배우 자신은 이 점에 대해서 "팀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게 아닌가"하고 언급한 적이 있었다.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 히바리 쿄야 : 작중 교복에서 벗어난 적이 거의 없다. 단 10년 후는 외출용으로 양복, 실내용 전통 복장으로 교복 패션에서 졸업했다.
- 꽃만 키우는데 너무 강함 - 황재호 : 뉴 월드를 시작하고 대략 1년 동안 방어구를 걸치거나 바꾼 걸 빼면 초보자용 옷을 그대로 입고 다녔다. 옷을 바꾼 건 2부가 꽤 진행된 후.
- 꾸러기 닌자 토리 - 등장인물 대다수
- 나이츠 & 매직 - 등장인물 대다수 : 특히 애니메이션에서는 옷이 바뀌는 사람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쇼지 메조 : 교복을 제외한 사복은 1번도 바뀌지 않았다.이것도 어린시절부터 물욕이 없었다는 설정을 반영하는 듯 하다.
- 디지캐럿의 모든 캐릭터들: 예외적으로 디지캐럿뇨에서는 프린세스 스쿨 교복 코스튬이 추가되었다.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모든 등장인물들: 사쿠라 쿄코는 노숙을 하고 식사는 근처 가게에서 훔친 주전부리로 해결해야 할 정도로 돈이 없어서 같은 옷만 입고 다니고 미타키하라 중학교에 다니는 나머지 주조연들은 방과후에도 교복을 애용한다.
- 명랑만화 장르 캐릭터 전원
- 에도가와 코난 : 아시다시피 파란 정장 윗도리에 빨간 나비넥타이, 회색 반바지. 애니메이션 200-300화 사이에 감독이 바뀌며 옷이 한 벌 밖에 없다는 오명은 벗어났지만, 초창기에는 원작과 TV판 양쪽 다 주구장창 이 옷만 입고다녔다.
- 미스터 빈 :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외출할 때에는 항상 같은 복장을 고수한다.
- 빈대떡 신사 : 가진 거라곤 단벌 양복밖에 없는 양반이 요릿집에서 무전취식을 시도하다가 비오는 날 먼지 나도록 두들겨 맞고 쫓겨난다.(…)
- 사우스 파크 대부분의 등장인물.
-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 거의 모든 등장인물: 스핀오프 작에서는 그마나 좀 바뀌지만 메인 시리즈에선 소닉 어드벤처 2 이후부터는 복장이 거의 그대로다.
-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 릿지 웨이즈 : 항상 똑같은 형태의 원피스, 모자, 신발만 착용한다. 작품의 설정상 상시 변신상태로 이 옷이 변신시의 복장이라고 추측되고 있었으나 고정식에 입은 진짜 옷이 등장하면서 사실은 옷이 촌스러운게 창피해서 매번 갈아입는 거라고(...) 이후 다른 옷이 또 나오나 싶었는데... 다시 전과 같은 복장으로 귀환...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액셀러레이터, 토키와다이 중학교의 학생들 : 액셀러레이터는 여름에는 검은색에 흰색 줄이 들어간 반팔, 가을엔 흰색에 회색 줄무늬, 겨울엔 흰 겉옷을 쭉 똑같이 입고다닌다. 애시당초 이 양반에게 겨울옷 여름옷이 필요하기나 할까? 더운것도 추운것도 죄다 반사하실텐데.[12] 토키와다이 학생들의 경우 휴일에도 교복착용이 필수라[13] 주연인 미사카 미코토나 시라이 쿠로코도 잠옷 외에는 사복을 입은 적이 거의 없다. 미사카의 경우 주요 히로인이라 사복을 많이 입는 편이지만 쿠로코는 외전에서만 주연이고 원작에서는 조연이라 애니를 제외하면 한 번도 사복을 입은 적이 없다… 사실 이 작품에 나오는 캐릭터의 대부분이 단벌(…).[14]
- 어쌔신 크리드 - 알타이르 이븐-라 아하드 : 작중 수십년동안 똑같은 옷을 계속 고수했다. 시간에 따라서 옷을 바꾸고 옷 염색도 했던 에지오와는 다른 케이스. 80살이 훌쩍 넘어서야 다른 스타일의 옷을 입기 시작했다.
-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 라이바루 죠 : 진짜로 가난해서 옷이 1벌밖에 없다고 한다. 거의 매번 옷이 바뀌는 마이토와는 대조적.
- 인사이드 르윈 - 르윈 데이비스 : 돈이 없어서 영화 내내 얇은 코트에 갈색 셔츠만 입고 다닌다.
- 장갑기병 보톰즈 - 키리코 큐비 : 사실상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주황색 AT 파일럿 슈츠를 항상 입는다. 항상. 처음 등장할 때부터 입는데, 작품이 끝나거나 중간중간에 옷이 벗겨질 만한 상황[17]에 빠져도 금새 어디선가 붉은 감압복을 입고 나온다. 가끔 부상당하거나 누워서 잘 때 상의를 벗는 경우는 자주 있어도 이럴 때도 바지는 항상 입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덥고 습해서 나시에 반바지 입는 쿠멘의 열대밀림에서도 혼자서 더워보이게 이 AT 슈츠를 온몸에 입고 있다. 어쨌던 항상 붉은 감압복을 입으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 프랑슈슈 멤버 전원: 잠옷과 연습복이나 무대 의상 그리고 5화에 입었던 닭복장과 티셔츠와 10화에 입었던 겨울 복장을 제외하면 타에 빼고 평상시에 교복 복장으로 나온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 - 쿠죠 죠타로 : 선탠할때도 가쿠란 복장을 유지했다. 다만 유일하게 옷이 바뀐 적이 한 번 있는데, 휠 오브 포츈 전에서 옷이 불타버린 경우다 (...)
이후, 재단소에서 다시 교복을 제작해 입는다. 울 100%로. - 카우보이 비밥 - 스파이크 스피겔을 비롯한 주연들 : 스파이크는 노란 셔츠 위에 남색 바지와 자켓, 강철부츠(…)에 작업복 차림의 제트, 반팔에 반바지를 입은 에드와 야하게(…) 입은 페이 모두 왠만해서는 다른 옷을 입은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세탁할 때는 거의 벗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하며, 가끔 위장을 하거나 추운 행성에 들어가거나 정비를 할 때는 겉옷을 하나 더 입거나 작업복을 입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기본적으로는 모두 단벌신사 캐릭터들.
쿠베라 - 사하 온 : 작중에서 란 사이로페가 단벌이라고 언급하고 실제로 몇 년 전 시점에서도 똑같은 옷을 입고 있다.(...) -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 - 블루 : 신이라는 설정 때문인지 입고 있는 옷은 항상 똑같다. 다만 시대적 배경에 따라 다른 옷을 입는 모양인지 300년 전에는 다른 당시 사람들의 평상복을 입고 있었다.
- DARKER THAN BLACK - 헤이(DARKER THAN BLACK) : 유성의 제미니에선 평상복을 갈아입었으나 역시나 단벌(…)
- Fate 시리즈 마스터와 서번트: 작화진이 전투신에 집중하기 위해서인지 주연들의 옷은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에미야 키리츠구는 회색 셔츠, 검은 양복에 검은 넥타이만을 입고 다니고 그 아들 에미야 시로는 교복 이외에는 사복으로는 청바지와 팔부분이 회색이고 가슴부분은 휜색인 긴팔티셔츠만 입는다.[20] 이는 서번트들 역시 마찬가지인데, 한벌밖에 없는 갑옷은 그렇다 치더라도, 평시 상황에서 입는 사복 패션이 매번 동일하다.
- TIGER & BUNNY - 유리 페트로프 : 재판관 활동을 할 때에 법복을 입는 것을 제외하고 작중 끝까지 항상 같은 양복에 같은 넥타이를 입는다.
4.2. 같은 옷들만 잔뜩 가진 캐릭터 [편집]
- 가가탐정사무소 - 츠마키 : 툭하면 변장하지만 기본 복장은 특유의 조끼와 셔츠 차림으로 옷장에 같은 옷이 주르륵 있다.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 - 도마 우마루 : 집에서 같은 종류의 후드티만 입는데 이게 20벌은 넘는다(...)
- 곰돌이 푸 - 피글렛 : 한 에피소드 중에 피글렛이 입고 있는 빨간 가로 줄무늬 옷을 빨고 나서 널고 있는 장면이 나온다.
- 노블레스 -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 : 교복 재킷만 무려 64벌. 모두 프랑켄슈타인이 만든 것으로 얼핏 보면 다 같아보여도 한벌한벌이 조금씩 다르다고 한다.
- 조석
- 조준 : 매번 자기 옷을 뺏어 입기에 조석이 홧김에 복수하려고 옷장을 열었는데 죄다 평소에 입고 있는 파란 모자에 파란 속옷같은 옷 뿐이었다. 심지어 회사에서 실내화나 넥타이 미착용은 상사에게 잔소리 듣는데 정작 이 차림은 아무런 말이 없다.(…) 아예 컨셉이 된듯.
- 애봉이
- 바람의 성흔 - 칸나기 아야노 : 애니에서 보면 옷장에 같은 색상의 교복만 수십벌이 있다.
- 시민 쾌걸 - 황가두 : 언제나 같은 옷만 입는데 옷장을 열면 똑같은 옷만 수십벌이 있다. 그런 차림으로 중년이 될때까지 입고 다니던 걸,그와 플래그가 선 불여우가 제법 멋지게 옷을 입도록 코디를 했더니만 보스인 이대봉보다 더 보스같기에 이대봉의 분노 때문에 그 옷을 벗고 이전처럼 단벌 차림으로 다닌다.
- 어니스트3 감옥에 가다 - 어니스트 : 옷장에 평소 입는 옷만 가득하다.
- 은혼 - 사카타 긴토키 : 3학년 Z반 긴파치 선생에서 밝힌 바와 같이 동일한 옷 4벌을 번갈아 입고 다닌다.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해서 주역의 옷 디자인이 자주 바뀌면 여러 가지 이유로 곤란해져서 그렇다며 바로바로 셀프디스를 시전한다. 다만 단편 개그 에피소드의 경우 해당 에피소드 한정으로 컨셉에 맞춰 입고 나오는 옷이 달라지기 때문에 실제로 입은 옷의 종류는 제법 되는 편.
- 파타리로! - 파타리로
- 흡혈귀의 일상생활 - 츠키시마 료지 : 마이가 데이트 할 구실로 옷 좀 바꿔입자고 성화를 부리자 흡혈귀는 땀을 흘리지 않아서 오랫동안 갈아입지 않아도 상관없고 옷이 찢어질 때를 대비해서 평소에 입던 옷과 똑같은 여벌 옷을 잔뜩 구입해뒀다고 항변하려고 했으나, 말하면 바보 취급 당할까봐 잠자코 있었다.
- TIGER & BUNNY - 버나비 브룩스 Jr. : 옷은 아니지만 똑같은 안경을 5개 가지고 있다.
5. 현실의 단벌신사들 [편집]
공교롭게도 목록의 사람들은 거의 다 과거의 인물들이다.
- 블라디미르 레닌 : 사진에서 레닌은 늘 양복을 입은 말쑥한 차림이지만 실제로는 옷이 그것 밖에 없었다고 한다. 옷도 누가 사주지 않으면 입던 것만 계속 입고 패션과 유행에도 무관심했다고 한다.
- 마크 주커버그: 회색 티셔츠와 청바지. 아예 페이스북에 옷장인증까지 했다.
- 앙드레 김 : 그 하얀옷이 옷장에 한가득 있었다.
- 크리스천 베일: 단벌까진 아니지만 세 벌만 유지한다.
- 파블로 피카소 : 가난했던 시절 바지가 한 벌 밖에 없었기 때문에 아내와 번갈아가며 입고 외출했다고 한다.
- 할랜드 샌더스 : KFC 입구에 있는 그 할아버지. 과거에 사업이 망했을 때 돈이 없어서 항상 흰 여름 양복만 입고 다녔다고 한다. 근데 이게 의외로 좋은 반응을 얻어 자신의 마지막 기업인 KFC가 성공하자 마스코트격인 위치로까지 격상.
[1] 이 경우도 교복&사복, 단 두벌로 통일이다. 가끔가다 체육복이나 학교 수영복같은 예외가 추가된다.(…)[2] 좋은 예로는 유희왕의 무토우 유우기와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쿠죠 죠타로.[3] 그림체 항목 참조[4] 고스로리, 메이드복, 귀족명문학교의 교복 등[5] 저녁까지 데이트를 한 남녀가 다음날 아침에도 같은 옷을 입고 있으면, 과연 그걸 단벌신사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할까, 아니면 밤새도록 뭔가를 했다고 생각할까?[6] 독자나 시청자들에게 이것이 이상하지 않은 이유는 만화세계에서 인간의 헤어스타일은 미키마우스의 귀처럼 '신체 일부'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고,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도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바뀌지않은 옷'에 대한 독자의 염증이 반영되어 '옷의 교체'가 일어나는 것처럼, 머지않아 헤어스타일에 대해서도 같은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되면 '기호화 된 만화식 얼굴표현' 자체에 대한 존립 자체가 흔들릴 가능성이 크지만 독자 입장에서는 비슷한 얼굴은 도장찍기로 보일 뿐..[7] 당연하지만 제작사 입장에서 본전을 뽑기 위해 어떤 식으로든 과금 or DLC구매유도가 이어지기 때문[8] 애니메이션에서는 흰 셔츠에 청바지[9] 여자주인공인 마리네뜨는 그래도 잠옷이라도 딱 하나 나오기라도 했다. 대신에 마리네뜨가 입은 잠옷은 나오는 분량이 상당히 짧았다..(...)[10] 회상신에 등장하는 어릴때 모습이나 전투 후 히토요시 히토미가 만들어준 학생회 제복을 서비스로 잠시 입는 모습을 보여준 것은 제외.[11] 초기 스파 1 시절에는 빨간 머리에 하얀 머리띠, 빨간 고무신(?)을 신고 있어서 다르지만 허름한 도복 등은 여전히 바뀐 점이 없다. 게다가 다른 캐릭터에 비하면 류는 어떠한 엔딩에서든 복장이 변한 게 하나도 없다! 단, 스파 4, 5 DLC 복장은 제외한다.[12] 코믹스판 4컷만화에 따르면 메이커라고 한다(…).[13] 이는 교칙도 교칙이지만, 토키와다이가 학원도시 내에선 선망받는 명문 학교이기 때문에, 그 신분을 나타내준다는 측면에서 입고다니는 것이 더 크다.[14] 카미조 토우마는 애니에서 이탈리아로 가기 위해 옷을 챙기는데 자세히 보면 죄다 똑같은 옷이다. 갈아입지도 않는 다른 캐릭터에 비하면 나은 편.[15] 심지어 겨울에는 같은 모양의 긴팔을 입고다닌다.[16] 과거 동료들의 유품이다.[17] 나체로 캡슐에 들어간다던지[18] 마을의 전통을 기리기 위해서라거나, 마을의 전사들이 입는 복장이라거나, 초기 작품에는 처음부터 초록옷을 입고 나온다.[19] 살짝 밝은 붉은 색상 조끼 + 검은 넥타이 + 흰색 와이셔츠 + 푸른빛이 도는 검은 정장.[20] ubw루트에서는 저지가 추가되었다.[21] 셋 다 같은 옷을 여러 벌씩 구비해놓고 있다. 아이젠은 애염명왕이 프린팅된 노란색 티셔츠, 이시키리마루는 신관 복장, 미츠타다는 뭔가 호스트스러운 검은 정장. 애니판에서는 일단 이 셋만 확인되었지만, 다른 남사들도 단벌신사일 가능성이 있다.[22] 오오야마판 도라에몽에서는 가끔씩 옷이 바뀌기도 했으며, 미즈타판 도라에몽에서는 옷이 수시로 바뀐다.[23] 소매길이가 다르다는 이유로 같은 가운을 여러벌 가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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