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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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의 단위 [편집]
1.1. 예시 [편집]
예를 들어 이 '문단'의 경우, 크게 (문단에 대한 일반론)-(나무위키에서 문단 사용법)으로 나누어지고, (문단에 대한 일반론) 부분은 (문단의 의미)-(문단 내의 구성방식)-(문단과 들여쓰기)로 나누어진다.
이때 문장을 그냥 쭉 나열하기보다는, 각각의 덩어리에 해당하는 문장들끼리 모아 두는 것이 글을 쓰는 입장에서도 글을 읽는 입장에서도 원활한 의사소통에 도움이 된다.
이때 문장을 그냥 쭉 나열하기보다는, 각각의 덩어리에 해당하는 문장들끼리 모아 두는 것이 글을 쓰는 입장에서도 글을 읽는 입장에서도 원활한 의사소통에 도움이 된다.
1.2. 중심문장 & 뒷받침문장 [편집]
문단 안에서도 그 문단에서 표현하려고 하는 생각의 중심부를 표현하는 문장과 그 문장을 보조하는 다른 문장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앞의 문장을 중심 문장, 뒤의 문장을 뒷받침 문장이라고 부른다.
1.3. 두괄식 전개 & 미괄식 전개 [편집]
또한 중심 문장이 앞에 오는 구성 방식을 두괄식, 중심 문장이 뒤에 오는 구성 방식을 미괄식이라고 한다.
1.4. 한국어 [편집]
1.5. 나무위키에서 [편집]
단락이 아니라 문단이 공식 명칭이다. 문단 문서 참조.
2. 전기 용어 [편집]
短絡
short circuit
직역하면 짧은 회로라는 뜻으로 회로의 한 부분이 저항체를 거치지 않고 곧장 연결되는 것을 의미한다.
합선과 사실상 같은 개념으로 보면 이해하기 쉽다. 다만 엄밀히 말하면 합선은 부하를 거치든 아니든 상관없이 전선이 서로 접촉한 것은 다 합선이라고 할 수 있으나 단락은 저항체를 거치지 않아 저항이 0인 회로가 만들어지는 것을 가리킨다. 전류가 과하게 흐르게 되어 과열, 전기화재 등 각종 사고의 원인이 된다.
현장에서는 쇼트라고 하기도 한다.
가끔 전기 전공자가 아닌 경우에 단락을 회로가 끊어진 것이라고 알고 있는 경우도 있는데 잘못 알고 있는 것으로, 한자를 보면 알겠지만 짧을 短 이을 絡을 쓴다. "절단" 등에 쓰이는 끊을 斷을 쓰는 단선(斷線)과 헷갈려서 이런 오개념이 생긴 것 같다.[3]
short circuit
직역하면 짧은 회로라는 뜻으로 회로의 한 부분이 저항체를 거치지 않고 곧장 연결되는 것을 의미한다.
합선과 사실상 같은 개념으로 보면 이해하기 쉽다. 다만 엄밀히 말하면 합선은 부하를 거치든 아니든 상관없이 전선이 서로 접촉한 것은 다 합선이라고 할 수 있으나 단락은 저항체를 거치지 않아 저항이 0인 회로가 만들어지는 것을 가리킨다. 전류가 과하게 흐르게 되어 과열, 전기화재 등 각종 사고의 원인이 된다.
현장에서는 쇼트라고 하기도 한다.
가끔 전기 전공자가 아닌 경우에 단락을 회로가 끊어진 것이라고 알고 있는 경우도 있는데 잘못 알고 있는 것으로, 한자를 보면 알겠지만 짧을 短 이을 絡을 쓴다. "절단" 등에 쓰이는 끊을 斷을 쓰는 단선(斷線)과 헷갈려서 이런 오개념이 생긴 것 같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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