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플렉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논란 [편집]
2.1. 설리 다큐멘터리 최자 타겟팅 논란 [편집]
장기 방영하던 프로그램이었음에도 20년이 넘도록 문서가 만들어지지 않을 정도로 관심도가 낮았지만, 해당 문서가 만들어진 이유.
2020년 9월 10일, '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악플의 희생양이 되어 세상을 떠난 설리를 추모하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하지만 그 내용에서 오히려 전 남자친구인 최자를 새로운 타겟으로 잡아 비난을 받게 했다는 논란을 받고 있다. 해당 다큐멘터리의 방영 이후 최자의 인스타그램은 수많은 욕설 댓글로 뒤덮힌 상태다.
파일:설리가 최자를 생각하며 쓴 일기.png
그러나 오히려 그간 주변 지인의 증언이나, 생전 설리가 쓴 일기장에서 최자에 대한 이야기는 오히려 불안한 상태의 설리가 최자에게 의지하며 고마워했다는 내용밖에는 없어서 오히려 설리의 죽음 후 가장 마음 아파했을 사람을 피의자로 산정하면서, 제 2의 피해자를 만들었다며 연예인 인권을 위해 만든 다큐멘터리가 아니고 사람 한 명 더 죽이려고 만든 거 같다는 여론이 크다.
심지어 해당 다큐멘터리에서는 설리 어머니가 최자를 못마땅해했다는 내용만 들어있었는데 다큐멘터리 방영 이후 논란이 일자, 설리 어머니의 인터뷰에서 최자에 대해 상당히 호의적인 내용들이 있었음에도 분량 조절을 빌미로 본인들의 입맛에 맞는 내용들만 편집해넣었다는 것을 이모현PD[1]가 스스로 인터뷰에서 밝히면서 비판 여론은 더욱 짙어졌다.
2020년 9월 10일, '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악플의 희생양이 되어 세상을 떠난 설리를 추모하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하지만 그 내용에서 오히려 전 남자친구인 최자를 새로운 타겟으로 잡아 비난을 받게 했다는 논란을 받고 있다. 해당 다큐멘터리의 방영 이후 최자의 인스타그램은 수많은 욕설 댓글로 뒤덮힌 상태다.
파일:설리가 최자를 생각하며 쓴 일기.png
그러나 오히려 그간 주변 지인의 증언이나, 생전 설리가 쓴 일기장에서 최자에 대한 이야기는 오히려 불안한 상태의 설리가 최자에게 의지하며 고마워했다는 내용밖에는 없어서 오히려 설리의 죽음 후 가장 마음 아파했을 사람을 피의자로 산정하면서, 제 2의 피해자를 만들었다며 연예인 인권을 위해 만든 다큐멘터리가 아니고 사람 한 명 더 죽이려고 만든 거 같다는 여론이 크다.
심지어 해당 다큐멘터리에서는 설리 어머니가 최자를 못마땅해했다는 내용만 들어있었는데 다큐멘터리 방영 이후 논란이 일자, 설리 어머니의 인터뷰에서 최자에 대해 상당히 호의적인 내용들이 있었음에도 분량 조절을 빌미로 본인들의 입맛에 맞는 내용들만 편집해넣었다는 것을 이모현PD[1]가 스스로 인터뷰에서 밝히면서 비판 여론은 더욱 짙어졌다.
[1] 해당 방송의 메인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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