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춘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2. 능력 [편집]
표영희가 표가의 피를 이은 까닭에 손녀인 다춘희에게도 이능의 힘이 이어져 있는데 그녀가 쓰는 이능의 힘은 언령(言令). 간단히 말하면 그녀의 목소리로 내려진 명령을 들은 사람이 따르게 만드는 힘이다. 목소리를 듣지 않으면 효력이 없지만 이것만으로도 대단한 힘이라고 할 수 있다.
춘희는 이 힘을 감추기 위해 고의적으로 목소리를 내지 않았으며, 때문에 주변에서 말을 못하는 벙어리로 인식되었던 것. 이는 표가에 춘희를 빼앗기지 않기 위한 표영희의 조언이었다. 극순을 구하느라 힘을 쓴 까닭에 표가의 타겟이 되고[1] 위험에 처하지만 극순이 합방을 하면서 잘 넘어가게 된다.[2]
다주 사건이 해결된 뒤에는 정식으로 극순과 혼인한다.
참고로 원작 1권에서 다원순이 자류휘에게 참하고 이쁜 손녀딸이 있다고 말할 때의 손녀딸이 바로 다춘희다.[3]
춘희는 이 힘을 감추기 위해 고의적으로 목소리를 내지 않았으며, 때문에 주변에서 말을 못하는 벙어리로 인식되었던 것. 이는 표가에 춘희를 빼앗기지 않기 위한 표영희의 조언이었다. 극순을 구하느라 힘을 쓴 까닭에 표가의 타겟이 되고[1] 위험에 처하지만 극순이 합방을 하면서 잘 넘어가게 된다.[2]
다주 사건이 해결된 뒤에는 정식으로 극순과 혼인한다.
참고로 원작 1권에서 다원순이 자류휘에게 참하고 이쁜 손녀딸이 있다고 말할 때의 손녀딸이 바로 다춘희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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