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살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중국의 박해를 피해 망명해온 달라이 라마와 티베트인들이 이끄는 티베트 망명 정부가 이 도시에 위치해 있다. 그 외에 티베트 도서관, 박물관, 병원, 그리고 티베트 라싸 현지에 남겨져 중국의 관광지가 된 노블링카나 코라 순례길, 네충 사원, 데풍 사원, 남걀 사원 등이 이곳에도 같은 이름으로 재건돼 있다. 몇 차례 중국의 암살 시도가 있어서 인도군이 경비를 서고 있다. 티베트 요리를 파는 식당도 있고 티베트인이 모여사는 곳이다보니 작은 티베트 같은 곳이다. 티베트만큼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고산지대에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오는 곳이다보니 주변에 박수 폭포, 트레킹 코스 같은 곳도 정비돼 있다.
티베트 망명 정부가 있는 도시 이름은 맥그로드 간즈(McLeod Ganj)로도 알려져 있는데, 여긴 다람살라시 안에서 티베트인이 모여사는 구역의 이름이다. 다람살라 읍내쯤 되는 중심가는 힌두교를 믿는 평범한 인도인들이 모여살고 윗동네 맥그로드 간즈는 티베트인들이 모여산다.
티베트 망명 정부가 있는 도시 이름은 맥그로드 간즈(McLeod Ganj)로도 알려져 있는데, 여긴 다람살라시 안에서 티베트인이 모여사는 구역의 이름이다. 다람살라 읍내쯤 되는 중심가는 힌두교를 믿는 평범한 인도인들이 모여살고 윗동네 맥그로드 간즈는 티베트인들이 모여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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