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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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명칭 [편집]
'닭도리탕이냐 닭볶음탕이냐'와 비슷하게 어원을 두고 논란이 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두드리다'라는 의미의 일본어 叩き(타타키)에서 유래하였다고하여 다진양념 등으로 순화하도록 하고 있다. 주류설은 아니지만 고유어로 보는 학자도 있는데, 다지다 + '-기' 형태소로 이루어졌다고 주장한다. 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서는 함경도 지방에 냉면에 넣는 다진 고추가루 양념을 '다대기'라고 부르는 데서 왔다고 한다. 함경도에서는 '다지다'를 '다디다'라고 발음하였고 따라서 다진 양념을 '다대기'라고 불렀다는 의견도 있다. 일본어 차용설이 마냥 신빙성있는 것도 아닌 것이, 일본어 타타키에는 '날생선, 고기 등을 부엌칼로 두드려 만든 요리'라는 뜻만 있지 양념이란 뜻이 없기 때문이다. 일단은 일본어투 식생활 용어로 분류된다. 그렇기 때문에 순우리말로 순화해야할 필요가 있는 단어라고 한다.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 의하면, '다짐', '다진 양념' 으로 순화한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다대기를 タデギ(다데기)라고 부르고 있다. 만약 다대기가 叩き에서 온 게 맞다면, 일본에서 한국으로 건너간 단어가 다시 일본으로 역수입(?)된 셈이다.
국립국어원에서는 '두드리다'라는 의미의 일본어 叩き(타타키)에서 유래하였다고하여 다진양념 등으로 순화하도록 하고 있다. 주류설은 아니지만 고유어로 보는 학자도 있는데, 다지다 + '-기' 형태소로 이루어졌다고 주장한다. 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서는 함경도 지방에 냉면에 넣는 다진 고추가루 양념을 '다대기'라고 부르는 데서 왔다고 한다. 함경도에서는 '다지다'를 '다디다'라고 발음하였고 따라서 다진 양념을 '다대기'라고 불렀다는 의견도 있다. 일본어 차용설이 마냥 신빙성있는 것도 아닌 것이, 일본어 타타키에는 '날생선, 고기 등을 부엌칼로 두드려 만든 요리'라는 뜻만 있지 양념이란 뜻이 없기 때문이다. 일단은 일본어투 식생활 용어로 분류된다. 그렇기 때문에 순우리말로 순화해야할 필요가 있는 단어라고 한다.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 의하면, '다짐', '다진 양념' 으로 순화한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다대기를 タデギ(다데기)라고 부르고 있다. 만약 다대기가 叩き에서 온 게 맞다면, 일본에서 한국으로 건너간 단어가 다시 일본으로 역수입(?)된 셈이다.
3. 조합법 [편집]
4. 용도 [편집]
대개 순대, 설렁탕, 돼지국밥, 칼국수, 수제비, 냉면, 막국수 및 밀면 등에 쓰인다. 특히 냉면, 막국수, 밀면 같은 경우 필수요소. 식당에서 물냉면을 시키면 물냉면 위에 빨간 양념장이 올라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바로 다대기인 것. 또한 굳이 필수는 아니지만 맛이 심심하거나 느끼하다 싶으면 칼칼한 맛을 내기 위해 넣기도 한다. 그러나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재료이다. 이게 지나쳐 일어난 해프닝도 있는데, 평양냉면 마니아들은 다데기는 냉면맛을 해친다고 입에 대지 않았는데, 막상 진짜 옥류관 평양냉면을 보니 다데기를 팍팍 넣은것이 기본인 것을 보고 충격과 공포에 빠졌었다.
5. 기타 [편집]
6.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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