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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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능라도라는 이름의 유래는 예로부터 대동강 물결 위에 휘늘어진 구슬 같은 맑은 물 위에 비단필을 풀어놓은 듯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불려 오는 이름이다.
고려시대 말기까지 별 볼일 없는 섬이였다.
그러다가 현재 능라도는 북한의 체제선전을 위한 대규모 토목공사로 유원지가 되었다.
고려시대 말기까지 별 볼일 없는 섬이였다.
그러다가 현재 능라도는 북한의 체제선전을 위한 대규모 토목공사로 유원지가 되었다.
3. 시설 [편집]
섬의 변두리는 화강암으로 둑을 쌓아 강물에 침식되지 않도록 해놓았다.
섬의 좌측에는 뱃놀이장과 수영장이 갖춰져 있으며 섬의 중심에 평양 남북을 잇는 능라교가 있고 그 도로 좌현에는 무려 11만 명이 수용 가능한(세계 1위다!) 북한의 80년대 3대 실정의 상징물인 릉라도5월1일경기장이 있다.[1][2] 그 외에도 섬중앙에는 테니스장, 롤러스케이트장, 그네터와 씨름터, 어린이들을 위한 비행탑과 같은 여러 가지 야외 체육문화 오락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다. 그 외에도 식당, 상점, 청량음료점 등 편의봉사망이 골고루 배치되어 있다. 물론 이것들은 모두 북한의 체제과시를 위한 것이다.지방 주민들 먹일 쌀이나 살 것이지
섬의 좌측에는 뱃놀이장과 수영장이 갖춰져 있으며 섬의 중심에 평양 남북을 잇는 능라교가 있고 그 도로 좌현에는 무려 11만 명이 수용 가능한(세계 1위다!) 북한의 80년대 3대 실정의 상징물인 릉라도5월1일경기장이 있다.[1][2] 그 외에도 섬중앙에는 테니스장, 롤러스케이트장, 그네터와 씨름터, 어린이들을 위한 비행탑과 같은 여러 가지 야외 체육문화 오락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다. 그 외에도 식당, 상점, 청량음료점 등 편의봉사망이 골고루 배치되어 있다. 물론 이것들은 모두 북한의 체제과시를 위한 것이다.
4. 자연 [편집]
5. 여담 [편집]
능라도의 남쪽에는 작은 섬인 반월도가 있었는데, 지금은 능라도와 인공적으로 이어져 하나의 섬이 되었다.
"능라도 수박같다"란 말이 있는데 이는 '속실이 전혀 없다'는 뜻이다. 장마철마다 대동강물에 잠기기 일쑤였던 능라도에서 재배한 수박의 맛이 형편없던 데에서 유래한다.애초에 저런 땅에서 농사지을 생각을 한 사람이 신기하다.
"능라도 수박같다"란 말이 있는데 이는 '속실이 전혀 없다'는 뜻이다. 장마철마다 대동강물에 잠기기 일쑤였던 능라도에서 재배한 수박의 맛이 형편없던 데에서 유래한다.
6.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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