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뉴욕주에서 이름을 따온
칵테일. 뉴욕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는
랜드마크인
자유의 여신상이 연상되게끔 제조한 것이 시초라고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식전용으로 마시기에 최적화되어, 식전주로 제조된다. 색은
그레나딘 시럽이 재료로 들어가 약간의 붉은빛과 적갈색을 띈다.
여담으로,
조주기능사 시험에 출제되는 칵테일 중 하나이다.
뉴욕 칵테일에 필요한 재료는 다음과 같다.
위의 재료들을 모두
세이킹한 다음, 차갑게 얼린
마티니 글라스에 따라준다. 이후 레몬 필로 가니쉬해주면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