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있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코너명 | 놀고있네 |
시작 | |
종료 | |
출연진 | 김현기, 유인석 |
유행어 | 이거~! |
BGM | The Overtones(더 오버톤스) - Loving The Sound |
1. 개요 [편집]
2013년 12월 15일부터 2014년 3월 30일까지 방영된 개그콘서트의 前 코너.
백수(청년실업자, 취업준비생)인 김현기[1], 유인석이 '만약에 내가 OO이 됐다면'이라는 가상 설정을 한 채망상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코너이다. 김현기의 버티고 이후 복귀작이다.
백수 생활을 면치 못하고 집에서 노는 두 형제는 무엇이 될지를 생각하다가 벌써 뭐라도 된 것처럼 행동하기 시작한다. 이들은 만약의 상황에 취해 자신들이 해보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나열하기 시작한다.
예를 들면, 두 사람은 자신들이 CEO가 되는 상상을 하면서 드라마나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젊은 CEO들의 행동들[2]을 리얼하게 표현해낸다. 또, 가수가 되는 상상을 하면서 음악방송[3]에 나가거나 한류스타가 되어서 하는 행동을 연기하기도 한다.
행복한 상상을 마치고 현실로 돌아온 두 사람은 흥분한 상태로 "인생 한 방이야!"를 외치며 퇴장한다.
보고 있으면 정말 코너명처럼 "놀고있네."란 반응이 나올만 하다. 취준생의 마음을 재치 있게 표현해 웃기면서도 슬픈 상상 개그. 유행어로는 두 사람이 상황극을 할때마다 특정한 부분에서 연발하는 "이거~!"가 있다.
망상을 기반으로 전개하는 코너라는 점에서는 과거 개콘 코너 '상상형제[4]'와, 클리셰와 디테일의 전개로 웃음을 준다는 점에서는 리얼리T와 매우 유사한 코너이며, 출연진 두 명 다 27기 개그맨임과 동시에 이 코너 종영 후 리액션 야구단에도 출연했다.
백수(청년실업자, 취업준비생)인 김현기[1], 유인석이 '만약에 내가 OO이 됐다면'이라는 가상 설정을 한 채
백수 생활을 면치 못하고 집에서 노는 두 형제는 무엇이 될지를 생각하다가 벌써 뭐라도 된 것처럼 행동하기 시작한다. 이들은 만약의 상황에 취해 자신들이 해보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나열하기 시작한다.
예를 들면, 두 사람은 자신들이 CEO가 되는 상상을 하면서 드라마나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젊은 CEO들의 행동들[2]을 리얼하게 표현해낸다. 또, 가수가 되는 상상을 하면서 음악방송[3]에 나가거나 한류스타가 되어서 하는 행동을 연기하기도 한다.
행복한 상상을 마치고 현실로 돌아온 두 사람은 흥분한 상태로 "인생 한 방이야!"를 외치며 퇴장한다.
보고 있으면 정말 코너명처럼 "놀고있네."란 반응이 나올만 하다. 취준생의 마음을 재치 있게 표현해 웃기면서도 슬픈 상상 개그. 유행어로는 두 사람이 상황극을 할때마다 특정한 부분에서 연발하는 "이거~!"가 있다.
망상을 기반으로 전개하는 코너라는 점에서는 과거 개콘 코너 '상상형제[4]'와, 클리셰와 디테일의 전개로 웃음을 준다는 점에서는 리얼리T와 매우 유사한 코너이며, 출연진 두 명 다 27기 개그맨임과 동시에 이 코너 종영 후 리액션 야구단에도 출연했다.
2. 두 사람의 가상 설정들 [편집]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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