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행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배틀스타 갤럭티카 시즌 3에서 등장하는 행성 중 하나. 일단은 인간이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진 행성이다. 강한 방사능을 띤 성운 근처에 자리잡고 있다.
2. 상세 [편집]
인간이 숨쉴 수 있는 대기가 있고, 중력도 적당한 수준이다.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된 녹조가 대량으로 서식하며 이 녹조를 가공하면 먹을 수 있는 형태가 된다. 그러나 인간의 미각에는 매우 혐오스러운 맛이라고 한다.
행성에 조사되는 자외선의 양이 엄청나다. 어쩌면 초신성이 되어 가는 모항성의 상태 때문인지도 모른다.
행성에 조사되는 자외선의 양이 엄청나다. 어쩌면 초신성이 되어 가는 모항성의 상태 때문인지도 모른다.
사실 4000년 전 지구로 향하던 13번째 부족이 다녀간 장소. 13번째 부족은 이 행성에서 한 초신성을 관측했고, 그 초신성의 방향으로 나아가기로 한 뒤 이 행성에 일정의 이정표로서 사원을 건설하고, 그 사원에 주피터의 눈(Eye of Jupiter)라는 만다라 문양을 새긴다. 이후 13번째 부족의 멸망 후 마지막 5인은 13번째 부족이 왔던 길을 되돌아가면서
3. 작중 묘사 [편집]
콜로니얼 선단의 식량이 전부 오염되어 먹지 못하게 되자, 인류는 급히 식량을 찾아 다니게 된다. 유일하게 찾아낸 식량원인 이 행성은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된 녹조류가 다량으로 자라고 있었으며, 이 녹조를 가공해 식량으로 삼을 계획을 세운다. 방사능 성운을 뚫고 도약하는 무모한 기동을 통해 간신히 이 행성에 도달한 콜로니얼 선단은 행성으로 팀을 내려보내 녹조를 가공해 가져오게 된다. 그러던 도중 갈렌 티롤은 어떠한 감으로 인해 이 행성에 있던 구조물 하나를 발견한다. 그 구조물은 바로 5인의 사원이라고 불리게 되는 구조물로, 4000년 전 지구로 향하던 13번째 부족이 다녀간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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