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판을 이용해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움직이는
인형이다. 원래
일본어 のほほん의 뜻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태평하게 있는 모양, 즉 빈둥빈둥댄다는 뜻이다.
주로 귀여운
캐릭터의 노호혼이 주를 이룬다. 태양광으로 움직인다고 하지만, 빛을 받아 자기력의 반발에 의해 고개가 끄덕이는 원리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태양광이 아니라
빛에너지가 동력원이라고 보면 된다.
[1] 이걸 보고 있으면 우울증 치료에 도움이 된다
카더라. 탁상용이 기본이지만 차량용으로도 많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