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장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늘 "맞습니다 맞고요."란 말을 하며, 심심하면 봉숭아 학당의 학생들의 고민을 풀어주지만 해결법이 막 나간다. 가끔식 자신에게 건방지게 구는(?) 옥동자의 과거를 폭로하기까지 한다.[2] 이 때 하는 말이 "이쯤 가면 막 가자는 거지요?"
노무현의 패러디 캐릭터였던 만큼 명대사로는 "맞습니다. 맞고요."와 "방법이 있습니다."가 있다.
노무현의 패러디 캐릭터였던 만큼 명대사로는 "맞습니다. 맞고요."와 "방법이 있습니다."가 있다.
3. 노무현 대통령 사망 후 [편집]
해당 개그맨을 스타덤에 올려준 캐릭터였지만 2009년 5월 23일 이후 두 번 다시 볼 수 없을 캐릭터가 되어버렸다.[3] 그런데 사실 노무현 서거 후 2년 후인 2011년 TV조선의 개국 초기 스튜디오 코미디 프로인 시사코미디 10PM이라는 프로그램에 노통장 캐릭터가 나온 적이 있다. 다만 프로그램이 워낙 망했고 당시 종편 시청률도 낮아서 아무도 기억을 못 할 뿐.[4]
4. 여담 [편집]
[1] 물론 정치적인 지지 의미를 넘어,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직후이니 당연히 생겨날 것으로 예상되는 캐릭터를 처음 써보겠다는 의미였다. 근데, 이 사람 외에는 노무현의 성대모사를 하는 개그맨이 거의 없었다. 그나마 배칠수정도? 근데 배칠수는 워낙 이사람 저사람 다 성대모사를 해서... 정치판 인물이라 건드리기 힘들었던 건지...코렁탕[2] 심지어 마술로 옥동자의 얼굴을 없애버리기까지 했다. 농담이 아니라 노통장이 옥동자의 얼굴에 박스를 씌운 후 열자 얼굴이 사라져 있었다. 그것도 몸통은 그대로 남아 있었는데 말이다. 해당 개그맨은 마술 특기를 살려 노통장 이후 해리포터 캐릭터로 봉숭아 학당에 출연했다.[3] 봉숭아 학당도 아니고, 고정 캐릭터도 아니었지만 개콘 700회 특집 당시 정은선이 박근혜 분장을 하고 비상대책위원회에 출연했었다.[4] 참고로 저 프로그램은 '성역 없는 풍자'를 내세우며 무려 박정희, 노무현 전 대통령의 패러디 캐릭터를 출연시키는 대담한 짓을 저질렀다. 그저 막 나가던 시절 초기 종편의 똘끼라고 할 수밖에(...) 하지만 그것 말고는 그저 한물 간 코미디언들이 90년대식 낡은 시사코미디를 할 뿐이라 별 재미는 없었다는 평. 애초에 당시까지만 해도 박근혜를 열심히 밀어주던 TV조선의 스탠스 상 시사코미디랍시고 박정희와 노무현을 등장시킨 의도 자체도 너무 뻔했고...(극중 박근혜 역을 맡은 코미디언이 박정희 역 코미디언과 함께 등장하여 훈훈모드로 들어가는 장면이 있다.)결국 2화만에 종영.[5] 정치 성향을 떠나서 실제로 그 당시에 노무현의 당선을 예상한 사람은 아예 없었다.[6] 다만, 잦은 편집으로 인하여 방송에선 제대로 나온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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