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태풍)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2008년 제21호 태풍 [편집]
3. 2015년 제6호 태풍 [편집]
2015년 제6호 태풍 노을 | ||
위성사진 | ||
진로도 | ||
활동 기간 | 2015년 5월 4일 3시 ~ 2015년 5월 12일 15시 | |
영향 지역 | ||
5등급[JTWC] | ||
맹렬한 태풍[JMA] | ||
태풍 크기 | 소형(직경 560 km) | |
최저 기압 | 920 hPa | |
최대 풍속 | 1분 평균 | 72 m/s |
10분 평균 | 57 m/s | |
2015년 5월 4일 3시에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뒤 서진하여 5월 10일경 필리핀을 내습했다. 이에 필리핀에서는 주민 3,000명이 대피하였으며, 주민 2명이 감전사로 숨지는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이후 북동진하여 5월 12일 15시에 일본 가고시마 앞바다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었다.
대한민국에는 태풍 '노을'의 간접영향으로 강풍과 함께 많은 양의 비가 내렸으며, 특히 제주도에서는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5월에 한반도가 태풍의 영향을 받은 것인데 매우 이례적이다.[3] 10월까지 태풍의 영향을 받는 해는 다소 있어도[4] 5월은 상당히 드문 기록이다. 그 이유는 엘니뇨의 영향으로 추정되지만 이 해는 태풍이 빨리 찾아온 만큼 가을 태풍은 6년만에 영향을 받지 않았다.
2020년까지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5월 태풍특보 발표 태풍이다. 전면수렴대로 인해서 5월 10일 밤에 제주도를 시작해서 비가 왔다. 또한 규슈 코 앞까지 접근했다.
4. 2020년 제11호 태풍 [편집]
4.1. 발생 이전 [편집]
4.1.1. 태풍이 될 뻔한 열대 요란(96W, 97W) [편집]
파일:1599610421751.jpg
9월 8일 JTWC 기준으로는 마셜 제도 근처에서 96W 열대요란이 발생했다. 9일 JTWC 기준으로 96W 열대요란 상태가 MEDIUM에서 LOW로 격하되어서 열대 요란 상태에서 소멸할 가능성이 커졌다. 10일 JTWC 기준으로 96W 열대요란 상태가 LOW마저 취소되면서 열대요란 상태에서 소멸했다.
구조가 붕괴되어버린 96W 열대요란과는 별개로 일본 기상청의 일기도에서 필리핀 동쪽 해상에 중심기압 1006hPa 열대요란이 1개 생겼고, 일본 남쪽 해상에 중심기압 1008hPa의 열대저압부가 1개 생겼다. 일본 남쪽 해상에 있는 중심기압 1008hPa의 열대저압부는 JTWC 기준으로 97W 열대요란이고 상태는 LOW다. 필리핀 동쪽 해상에 있던 중심기압 1006hPa 열대요란 1개는 사라졌고, 97W 열대요란의 상태가 LOW에서 MEDIUM으로 격상되었다.
11일 97W 열대요란이 MEDIUM에서 HIGH(TCFA)로 격상되었다. 12일 JTWC 기준으로 열대요란 97W는 12W TD로 승격되었고 이즈 제도에 영향을 주고 있다. 12W TD는 일본 기상청에서 태풍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일본 기상청 일기도 기준으로는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었으나 슈퍼컴퓨터 예측에서 다음 태풍 후보가 모습을 드러낸 것이 확인되었다. 그와는 별개로, 12W TD가 JTWC 감시 종료 직후 급발달하여 해상풍 관측에서 23m/s가 관측되었으나, 일본 기상청 기준으로도 온대저기압이 되었기 때문에 인정받지 못했다.
13일, 12W TD는 일본 남쪽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었다. 일본 기상청 일기도에서는 필리핀 동쪽 해상에 중심기압 1010hPa 열대요란 1개가 발생하였다.
9월 8일 JTWC 기준으로는 마셜 제도 근처에서 96W 열대요란이 발생했다. 9일 JTWC 기준으로 96W 열대요란 상태가 MEDIUM에서 LOW로 격하되어서 열대 요란 상태에서 소멸할 가능성이 커졌다. 10일 JTWC 기준으로 96W 열대요란 상태가 LOW마저 취소되면서 열대요란 상태에서 소멸했다.
구조가 붕괴되어버린 96W 열대요란과는 별개로 일본 기상청의 일기도에서 필리핀 동쪽 해상에 중심기압 1006hPa 열대요란이 1개 생겼고, 일본 남쪽 해상에 중심기압 1008hPa의 열대저압부가 1개 생겼다. 일본 남쪽 해상에 있는 중심기압 1008hPa의 열대저압부는 JTWC 기준으로 97W 열대요란이고 상태는 LOW다. 필리핀 동쪽 해상에 있던 중심기압 1006hPa 열대요란 1개는 사라졌고, 97W 열대요란의 상태가 LOW에서 MEDIUM으로 격상되었다.
11일 97W 열대요란이 MEDIUM에서 HIGH(TCFA)로 격상되었다. 12일 JTWC 기준으로 열대요란 97W는 12W TD로 승격되었고 이즈 제도에 영향을 주고 있다. 12W TD는 일본 기상청에서 태풍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일본 기상청 일기도 기준으로는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었으나 슈퍼컴퓨터 예측에서 다음 태풍 후보가 모습을 드러낸 것이 확인되었다. 그와는 별개로, 12W TD가 JTWC 감시 종료 직후 급발달하여 해상풍 관측에서 23m/s가 관측되었으나, 일본 기상청 기준으로도 온대저기압이 되었기 때문에 인정받지 못했다.
13일, 12W TD는 일본 남쪽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었다. 일본 기상청 일기도에서는 필리핀 동쪽 해상에 중심기압 1010hPa 열대요란 1개가 발생하였다.
4.1.2. 13W [편집]
14일, 일본 기상청 일기도에서 필리핀 동쪽 해상에 있는 중심기압 1008hPa의 열대요란은 JTWC 기준으로 90W 열대 요란으로 정해졌다.
9월 15일 오전, 90W 열대요란이 필리핀을 통과하면서 MEDIUM에서 HIGH로 격상되었다.
9월 15일 9시 일본 기상청 일기도에서 중심기압 1006hPa의 열대저압부로 발달하였다.
동일 15시 일본 기상청에서 중심기압 1004hPa의 열대저압부의 예보를 시작함과 동시에 5일 예보를 시작하였으며, 남중국해에서 태풍으로 발달해서 하이난 섬과 베트남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JTWC 기준으로는 지정번호 13W이다.
9월 15일 오전, 90W 열대요란이 필리핀을 통과하면서 MEDIUM에서 HIGH로 격상되었다.
9월 15일 9시 일본 기상청 일기도에서 중심기압 1006hPa의 열대저압부로 발달하였다.
동일 15시 일본 기상청에서 중심기압 1004hPa의 열대저압부의 예보를 시작함과 동시에 5일 예보를 시작하였으며, 남중국해에서 태풍으로 발달해서 하이난 섬과 베트남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JTWC 기준으로는 지정번호 13W이다.
4.2. 9월 16일 [편집]
4.3. 9월 17일 [편집]
4.4. 9월 18일 [편집]
4.5. 9월 19일 [편집]
4.6. 기타 [편집]
'바비'와 '마이삭', '하이선'의 3연속 태풍으로 적지않은 피해를 입는 바람에 대한민국에서는 한반도로 또 한 번 태풍이 덮치는 것이 아닌지 우려하는 여론이 많아 열대 요란인 상태에서부터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적지 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다만, '노을'의 발생지가 남중국해이기 때문에 태풍 '덴빈'처럼 후지와라 효과가 있거나 하지 않는 한 한국까지 올라올 확률은 거의 없었으며, 결국 JTWC에서 태풍 예보를 종료하였고, 일본 기상청이 태풍 노을이 베트남을 관통하고 라오스에 진입하였다고 발표함으로써 한국으로 유턴할 확률은 완전히 0%로 떨어졌다.
다만, '노을'의 발생지가 남중국해이기 때문에 태풍 '덴빈'처럼 후지와라 효과가 있거나 하지 않는 한 한국까지 올라올 확률은 거의 없었으며, 결국 JTWC에서 태풍 예보를 종료하였고, 일본 기상청이 태풍 노을이 베트남을 관통하고 라오스에 진입하였다고 발표함으로써 한국으로 유턴할 확률은 완전히 0%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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