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향기와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기 때문에 차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도 무리 없이 마실 수 있으며
카페인도 없기 때문에
생수 대신 마셔도 된다.
야생에 있는 노각나무 새순을 마음대로 채취하면
농약문제도 있고 미관도 좋지 않음으로 직접 재배하기보다는
티백을 시장에서 구매해서 마시는 편이 많다. 가격은 비싼 편으로 잘 알아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다.
차나무와는 다르게 노각나무는 우리나라 토종 나무이며 스님들이 자주 애용하는 차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