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비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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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여자를 낮추어 부르는 단어.[1]
여고에서는 친구 사이에 장난스럽게 이 년아라고 하기도 하고, 특히 친구년이란 표현은 친구놈과 동등한 의미로 받아들여지긴 하지만, 앞에 친구라는 단어를 떼고 그냥 년으로 부르는 경우는 그리 흔치 않다. 하지만 대부분의 비속어가 그렇듯이 어른이 되면 잘 쓰지 않는 게 대부분이다.
남자를 낮추어 부르는 말인 놈은 일상 생활에서 욕으로서 큰 임팩트를 주지 않지만, 년은 놈에 비해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다. '놈'은 성별을 가리지 않고 붙을 때도 많고 오히려 원래 의미와는 다른 의미로 쓰일 때도 있는데다 무엇보다 '년'에 비해 어감도 그렇게 강하지 않지만 '년'은 여자만을 대상으로 오로지 욕으로만 쓰이기 때문. 병신년이 갔다는 발언이나 정유년이 오니 정유연이 왔다는 표창원의 발언이 논란이 된 것도 그런 맥락이다. 그래서인지 2010년대 들어서 젊은 남성들 사이에서 여자를 대상으로 년 대신에 '~새끼'라고 부르는 사례가 늘어났다.
여고에서는 친구 사이에 장난스럽게 이 년아라고 하기도 하고, 특히 친구년이란 표현은 친구놈과 동등한 의미로 받아들여지긴 하지만, 앞에 친구라는 단어를 떼고 그냥 년으로 부르는 경우는 그리 흔치 않다. 하지만 대부분의 비속어가 그렇듯이 어른이 되면 잘 쓰지 않는 게 대부분이다.
남자를 낮추어 부르는 말인 놈은 일상 생활에서 욕으로서 큰 임팩트를 주지 않지만, 년은 놈에 비해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다. '놈'은 성별을 가리지 않고 붙을 때도 많고 오히려 원래 의미와는 다른 의미로 쓰일 때도 있는데다 무엇보다 '년'에 비해 어감도 그렇게 강하지 않지만 '년'은 여자만을 대상으로 오로지 욕으로만 쓰이기 때문. 병신년이 갔다는 발언이나 정유년이 오니 정유연이 왔다는 표창원의 발언이 논란이 된 것도 그런 맥락이다. 그래서인지 2010년대 들어서 젊은 남성들 사이에서 여자를 대상으로 년 대신에 '~새끼'라고 부르는 사례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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