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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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인텔 아톰 시리즈의 CPU를 사용한 PC. 외래어 표기법 상으로는 넷톱이다.
2. 상세 [편집]
저전력의 소형PC 개념은 예전부터 있었다. 실질적으로 가격이 낮은 VIA의 C시리즈에만 국한될 정도의 좁은 시장성과 관심의 부족 등으로 소형 베어본이나 임베디드, 소규모의 개인서버에 한정되었다. 반면 일반 소비자에게는 별 인기를 끌지 못했다. 하지만 아톰 시리즈와 넷북의 출발과 함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PC가격이 전반적으로 저렴해지는 한편, 1인 1PC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중간적인 역할을 하는 서버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항시 켜놓는 서버용 컴퓨터는 저전력이 중요하다, 더군다나 한전의 누진 어택을 직접 몸으로 견디는 가정집이라면 더더욱...
타겟은 성능 요구가 덜 한 가정용 세컨드 PC나 사무용 컴퓨터이다. 대기업에서 모니터-본체 일체형PC 형태로 나오기도 한다. 예시로 2009년 중반에 국립중앙도서관에 삼보 넷탑 수 백대가 설치된 바 있다. 현재는 국립중앙도서관 내 넷탑들은 윈도7이 설치된 i5급 일체형PC로 교체된 상태. 기타 HTPC(Home Theater PC)나 NAS 용도로도 애용된다. 북미에서도 관공서나 병원 등지에 많이 설치되었다.
터치스크린을 내장한 제품이나 GeForce 9300 또는 310 내장 그래픽, 혹은 ION 플랫폼을 장착한 넷탑도 있다.
타겟은 성능 요구가 덜 한 가정용 세컨드 PC나 사무용 컴퓨터이다. 대기업에서 모니터-본체 일체형PC 형태로 나오기도 한다. 예시로 2009년 중반에 국립중앙도서관에 삼보 넷탑 수 백대가 설치된 바 있다. 현재는 국립중앙도서관 내 넷탑들은 윈도7이 설치된 i5급 일체형PC로 교체된 상태. 기타 HTPC(Home Theater PC)나 NAS 용도로도 애용된다. 북미에서도 관공서나 병원 등지에 많이 설치되었다.
터치스크린을 내장한 제품이나 GeForce 9300 또는 310 내장 그래픽, 혹은 ION 플랫폼을 장착한 넷탑도 있다.
3. 특성 [편집]
넷탑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4. 기타 [편집]
5. 여담 [편집]
6. 관련 문서 [편집]
[1] 메모리 부분에서 대부분의 넷북은 온보드 형식을 채택한 512MB~1GB 모델이 대부분이고, 업그레이드가 가능해도 대체로 2GB 이상은 지원하지 않는다.[2] 다만 CPU의 대역폭 한계로 인하여 PCI-Express 16x 슬롯이 있지만 꽃더라도 실제로는 제 성능을 못내는 경우가 많다. 4세대 부터의 경우는 어느정도 우수하게 대역폭을 뽑아낸다.[3] 대체적으로 싱글코어 제품은 펜티엄3나 초창기 펜티엄4(윌라멧)와 비교되고, 듀얼코어 제품은 펜티엄4(노스우드)~애슬론 64 싱글코어 수준으로 평가된다. 다만 4세대에 와서는.....인텔 아톰 시리즈를 참조.[4] 권장 해상도의 경우 4:3은 1440×1080, 16:9는 1920×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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