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네코텐
ねこてん
Nekoten
본명
아사리 에이미
출생
출신지
신체
165cm, 42.5kg
혈액형
구독자수
28만명[1]
링크
목차
1. 개요2. 특징3. 컨텐츠
3.1. 먹방3.2. 메이크업3.3. 이달의 마음에 드는 것
4. 여담

1. 개요 [편집]

콘챠스 도모 네코텐다요~

주로 요리, 먹방, 일상 컨텐츠를 올리는 일본의 여성 유튜버.

닉네임의 유래는 ねこ(고양이)+てんし(천사)에서 따왔다고 한다. 본래는 '네코바쟈만요리'라는 닉네임으로 활동을 하고 있었지만 기억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지금의 이름으로 변경했다고 한다. 네코텐은 당시 스카이프 친구가 고안하였다고 한다.

군마현 출생으로 야구명문의 다카사키 고등학교를 다녔다. 고등학생 시절 니코니코동화니코나마에서 방송했으나 고등학교 졸업 후 2015년 4월부터 유튜브로 옮겼다.

2. 특징 [편집]

코가 콤플렉스여서 항상 코에 마스킹 테이프를 붙인다. 빠르게 넘어가는 편집을 하는 편이며, 365일 히키코모리 생활을 하는 사람답게 느긋한 분위기의 영상을 만든다. BGM으로 잔잔한 음악을 많이 깔아서 "네코텐의 영상을 보면 힐링된다"는 반응이 항상 나온다.

3. 컨텐츠 [편집]

3.1. 먹방 [편집]


네코텐의 주 컨텐츠. 직접 요리를 해서 먹거나 미리 사온 음식을 먹는다. 요리과정을 짧게 편집해서 빠르게 넘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지 않은 요리를 한다.

3.2. 메이크업 [편집]


주로 내추럴 메이크업을 하는 편이다. 화장품은 하나에 정착해서 그것만 쓰는 타입이 아니라 다 쓰면 다른 걸로 계속 바꿔서 쓴다고 한다.

3.3. 이달의 마음에 드는 것 [편집]


구매한 것 중에 마음에 드는 물건들을 골라서 소개하는 컨텐츠. 비정기적으로 업로드되며, 대부분 옷이나 화장품, 스킨케어 제품들이다.

4. 여담 [편집]

  • '처칠'이라는 이름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3]
  • 2019년 2월, 집순이 생활을 하면서 일주일에 식사를 3번밖에(...) 안 하다보니 39.8kg라는 충격적인 몸무게가 되었다고 한다. 자취를 하면서 귀찮아서 식사를 자주 거르게 되었다고. 건강과 영양을 위해 2월 10일부터 최소한 두 끼를 제대로 챙겨먹고, 될 수 있다면 하루 세 끼까지 먹겠다고 선언했다. 제대로 밥을 먹은 결과 3월 31일에 체중이 42.5kg으로 늘었다고 한다.
  • 마스킹 테이프를 그냥 코에 붙이면 피부가 벗겨져서 테이프에 니베아 크림을 바른 후 붙인다고 한다.
[1] 2020년 6월 17일 기준[2] 서브채널. 라이브 방송은 이 채널에서 한다.[3] 네코텐이 초등학생일 때 동생이 길가에 있던 검은 새끼고양이를 냥줍해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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