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그로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진 베이스. 이름의 유래는 이탈리아의 카미로 네그로니 백작이 즐겨 마시던 식전주였기에 그의 이름을 가져온 것이다.
피렌체의 레스토랑 카소니의 바텐더가 백작의 허가를 받아 1962년 칵테일 레시피를 완성하여 발표하였다.
진&잇과 비슷하지만 사실 캄파리와 베르무트를 섞은 아메리카노라는 칵테일에서 소다수를 빼고 진을 추가한 것이다. 마티니에 비해서는 캄파리가 추가되어 독특한 쌉쌀한 맛을 추가해주는 역할을 한다. 다른 맛보다도 쌉살한 맛이 강하기 때문에 달달한 칵테일을 찾는다면 시키지 말 것.
사실 해외, 특히 미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매우 인지도가 높은 칵테일이다. 정말이지 웬만한 바에서는 반드시 메뉴에 포함되는 칵테일이지만, 이상하게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인지도가 높지 않은 칵테일이다.
여담으로, 불바디에(Boulevardier)는 네그로니에서 진을 버번 위스키로 바꾼 버전의 칵테일이다.
피렌체의 레스토랑 카소니의 바텐더가 백작의 허가를 받아 1962년 칵테일 레시피를 완성하여 발표하였다.
진&잇과 비슷하지만 사실 캄파리와 베르무트를 섞은 아메리카노라는 칵테일에서 소다수를 빼고 진을 추가한 것이다. 마티니에 비해서는 캄파리가 추가되어 독특한 쌉쌀한 맛을 추가해주는 역할을 한다. 다른 맛보다도 쌉살한 맛이 강하기 때문에 달달한 칵테일을 찾는다면 시키지 말 것.
사실 해외, 특히 미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매우 인지도가 높은 칵테일이다. 정말이지 웬만한 바에서는 반드시 메뉴에 포함되는 칵테일이지만, 이상하게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인지도가 높지 않은 칵테일이다.
여담으로, 불바디에(Boulevardier)는 네그로니에서 진을 버번 위스키로 바꾼 버전의 칵테일이다.
2. 레시피 [편집]
네그로니 칵테일에 필요한 재료는 다음과 같다.[1]
[1] 참고로 이 레시피는 조주기능사 제조법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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