冷害 / Cold (-weather) damage / ภัยพิบัติจากอากาศเย็น한해(寒害)라고도 하며, 낮은
기온이 지속되면서 식물의 성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의미한다. 냉해로 인해 수확과
열매를 맺는 것이 어려워져
흉년으로 이어져서 큰 손해를 보기도 한다. 1980년, 1993년 여름과 2010년, 2013년의 봄은 이상 저온으로 인한 날씨가 지속되어 1945년 광복 이후 가장 추운 봄과 시원한 여름으로 최악의 냉해를 겪었다.
더 심한 것으로, 섭씨 0도 이하에서 식물
세포가 결빙되는 것은
동해(凍害/freezing damage{injury})라고 한다. 이 동해는 식물 뿐만이 아닌 석재류, 콘크리트,
수도관에도 문제를 끼친다.
대표적으로, 이러한 냉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비닐하우스나
온실 등이 있으며 조기 재배,
추위에 강한 품종 육성 등 다양한 방법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