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내용 없음 → 내용 無 → 냉무의 단계로 생긴 속어.
2000년대 초·중반에 자주 쓰이던 인터넷 속어. 처음 사용된 것은 90년대 후반이었다.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 글을 짧게 쓰려고 할 때 제목에 글을 길게 쓰고 귀찮아서 내용을 쓰지 않는 대신에 냉무를 넣는다. 주로 질문하는 글에 많이 사용되었다.
2000년대 후반 이후엔 어감이 냉무와 비슷한 제곧내 "제목이 곧 내용"이라는 단어가 생겼다. 냉무는 자주 쓰이지 않아서 제곧내가 대신 쓰이게 되었다. 차이점이 있다면 냉무는 제목에 쓰이는 반면, 제곧내는 내용에 쓰인다.
최근에는 웹 신문 기자들도 속보를 전할 때 제목만 써놓고 내용은 나중에 쓰거나 안쓰는 경우도 있다.
2000년대 초·중반에 자주 쓰이던 인터넷 속어. 처음 사용된 것은 90년대 후반이었다.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 글을 짧게 쓰려고 할 때 제목에 글을 길게 쓰고 귀찮아서 내용을 쓰지 않는 대신에 냉무를 넣는다. 주로 질문하는 글에 많이 사용되었다.
2000년대 후반 이후엔 어감이 냉무와 비슷한 제곧내 "제목이 곧 내용"이라는 단어가 생겼다. 냉무는 자주 쓰이지 않아서 제곧내가 대신 쓰이게 되었다. 차이점이 있다면 냉무는 제목에 쓰이는 반면, 제곧내는 내용에 쓰인다.
최근에는 웹 신문 기자들도 속보를 전할 때 제목만 써놓고 내용은 나중에 쓰
2.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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