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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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來韓 [편집]
1.1. 내한 관련 사건사고 사례 [편집]
- 2013년 퀸시 존스가 내한했을 때 리포터가 '강남스타일 들어본 적 있나요?' 물어보았다.
- 2014년 8월 9일 한국에서 진행된 닥터후 월드 투어 에서도 제국의 아이들이 초청되어 케이팝 두유노라는 질문이 오갔다.
- 2015년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홍보차 주연 배우와 감독이 내한했을 때 팬 나이트에서 엑소를 아느냐는 등의 질문이 오갔다.
- 2012년 레이디 가가 내한 반대 사건
- 2014년 닥터후 내한 : 주최측의 팬 티케팃 사건과 각종 논란과 더불어 제국의 아이들의 두유노 사태, 제아 팬덤의 조작질까지 겹친 그야말로 내한 사건의 끝판왕. 닥터후/월드 투어 항목 및 닥터후/월드 투어/국내 게스트 논란 항목 참고 바람
- 2016년 코난 오브라이언 내한 : 팬미팅 사전 예약을 관련 지식이 전무할 일반인 블로거에게 맡겨서 사전 예약의 진행이 미숙하였다는 비판을 받았다. 여기까지는 소소한 수준이었지만 이후 주최측이 행사장 대여시간을 팬미팅 시간으로 헷갈리게 알려주어 팬들이 2시간이나 코난과의 만남을 기다리게 해놓고 실제로는 20분도 안 돼서 끝나버려 불만을 토로했고, 거기다 일부 여자 방청객들이 무례한 질문을 하고 인터넷상의 남성혐오자들의 선동까지 합쳐서 큰 사고로 이어졌다. 코난 오브라이언/내한 항목 참고 바람.
- 2019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결장 및 계약 위반 논란: 더 페스타가 주최한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하는 팀 K리그 VS 유벤투스 FC 경기에서 호날두는 계약 상 최소 45분은 뛰어야 했는데 끝까지 경기에 출전하지 않아 노쇼 사태로 논란이 되었다. 게다가 경기 3일전 중국 방문 때는 풀타임을 뛰었기 때문에 많은 한국인들에게 욕을 먹었다. 반면, 메시는 9년 전인 2010년 FC 바르셀로나와 K리그 올스타와의 친선전이 있을 때 계약된 출전 시간인 30분보다 적긴 했지만 부상에도 15분을 뛰었기 때문에 메호대전에서 한국 한정으로 메시가 낫다는 재평가를 받게 되었다.
2. 耐寒 [편집]
추위를 견디다.
겨울철 주로 사용되는 단어이다.
겨울철 주로 사용되는 단어이다.
3. 來翰 [편집]
다른 사람에게서 온 편지.
같은 말로는 내신(來信)이 있다.
같은 말로는 내신(來信)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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