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제천IC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남제천 나들목 南堤川 나들목 South Jecheon Interchange | ||
주소 | ||
관리기관 | ||
개통 | ||
접속도로 | ||
(청풍호로) | ||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이 나들목 바로 북쪽에 평택제천고속도로의 종점인 제천 분기점이 들어서는 바람에 춘천 방향 램프의 경우 제천JC와 일부 일체화되었다.
중앙고속도로 하행에서 남제천IC로 진출하려고 할 때 매우 조심해야 한다. 일반적 직진 기준으로 볼 때 IC로의 진출로가 나온 다음 진입로가 나오지만, 제천JC와의 거리확보를 위해 남제천IC의 구조가 변경되어 진입로가 먼저 나온 다음에 진출로가 나오게 된다.
따라서 이 구간, 즉 진입로와 진출로 사이의 구간에서 평택제천에서 나와 남제천IC로 진출하려는 차량과 남제천IC에서 진입한 차량이 섞이게 되어 사고에 매우 취약해졌으며 실제로 연장 개통 2시간만에 사고가 났다고 한다.후기 설계 당시만 하더라도 종전의 클로버 구조를 남쪽으로 이사한 형태였는데 공사비 절감을 위해 나들목을 그대로 두고 일부 진입로만 뜯어고쳤다.
이 분야의 다른 예시로는 대저JC가 있는데, 이쪽은 진입로-진출로 거리가 100m밖에 안 되는 막장구간이지만 현지인들은 별 신경 안쓰는 모양. 20년동안 이런 구조여서 그런지 무슨 문제냐는 반응이 대다수다.에이 겨우 이런거가지고 쩨쩨하게
중앙고속도로 하행에서 남제천IC로 진출하려고 할 때 매우 조심해야 한다. 일반적 직진 기준으로 볼 때 IC로의 진출로가 나온 다음 진입로가 나오지만, 제천JC와의 거리확보를 위해 남제천IC의 구조가 변경되어 진입로가 먼저 나온 다음에 진출로가 나오게 된다.
따라서 이 구간, 즉 진입로와 진출로 사이의 구간에서 평택제천에서 나와 남제천IC로 진출하려는 차량과 남제천IC에서 진입한 차량이 섞이게 되어 사고에 매우 취약해졌으며 실제로 연장 개통 2시간만에 사고가 났다고 한다.후기 설계 당시만 하더라도 종전의 클로버 구조를 남쪽으로 이사한 형태였는데 공사비 절감을 위해 나들목을 그대로 두고 일부 진입로만 뜯어고쳤다.
이 분야의 다른 예시로는 대저JC가 있는데, 이쪽은 진입로-진출로 거리가 100m밖에 안 되는 막장구간이지만 현지인들은 별 신경 안쓰는 모양. 20년동안 이런 구조여서 그런지 무슨 문제냐는 반응이 대다수다.
3. 구조 [편집]
3.1. 부산 방향 [편집]
- 진출 가능 : 청풍호로 양방향
- 진입 가능 : 청풍호로 양방향
3.2. 춘천 방향 [편집]
- 진출 가능 : 청풍호로 양방향
- 진입 가능 : 청풍호로 양방향
4. 역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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