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남재연 | |||
인간 모습 | 본체화 모습 | ||
이름 | 한국어판 | 남재연 | |
영어판 | Katherine Nam[1] (캐서린 남) | ||
일본어판 | 内藤 芽衣 (나이토 메이) | ||
종족 | 구미호 (혼혈) | ||
거주지 | |||
직업 | 한국사 인터넷 강사 | ||
생년월일 | |||
가족 관계 | |||
선호하는 패션 스타일 | 오피스 룩 단정 | ||
cv | |||
1. 개요 [편집]
2. 작중행적 [편집]
인강을 시청하는 학생들이 들으라는 강의는 안 듣고 강사만 헤벌레 쳐다보는 걸 보면 사람을 끌어당기는 묘한 매력이 있는 듯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본인은 모태솔로라는 것이 아이러니.[3] 다른 가족들과 마찬가지로 은호를 귀여워하는데, 은호의 담요를 끌어안고 냄새를 맡으면서 간을 한 입 먹어봤으면 좋겠다는 위험한 말도 서슴지 않는다. 다른 가족들과 마찬가지로 은호를 아끼지만 간을 탐하는 타고난 본능은 어쩔 수 없는 듯.
어떤 이유로 협회에 괴롭힘을 당해서 현재 은둔형 외톨이로 지내고 있다고 한다. 협회원이나 양복 입은 사람을 무서워하며 덜덜 떨 정도.
어떤 이유로 협회에 괴롭힘을 당해서 현재 은둔형 외톨이로 지내고 있다고 한다. 협회원이나 양복 입은 사람을 무서워하며 덜덜 떨 정도.
2.1. 엔들링 [편집]
상기했듯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은 구미호이며, 구미호의 능력인 여우구슬 제작이 가능한 것도 재연이 유일하다. 하지만 그 때문에 협회로부터 험한 꼴을 당한 듯하다. 남재연이 태어나고 얼마 안 가 다른 구미호[4]가 죽어 세계에서 하나 남은 엔들링이다 되다보니 종족보존을 빌미로 열 살된 여자아이를 협회에 감금시켰다고. 협회 측에서는 성년이 되기 전까지 보존을 주장하였으나, 재연 본인이 심한 우울증에 걸리고 재연 남매의 부모님이 협회에 강력한 항의 끝에 결국 2달만에 집으로 다시 오게 되었다. 그러나 협회는 그 후로도 스토킹에 가까운 감시를 해 댔고, 심지어 다른 개체와의 혼인상대를 제멋대로 정해버리는 만행을 저질렀다.[5]결국 협회에 분노한 선녀(어머니)가 협회를 갈아엎었고내 딸이 협회용 번식 도구냐? 이 @#$%&들아![6], 협회장까지 교체되었다.
이 일로 인해 남재연은 지금까지 대인기피증과 공황 장애로 집밖으로 나오지 않았다고. 협회 입장에서는 나름 종족 보전을 위해 한 일이라고 주장하지만, 재연 본인에게는 심각한 트라우마로 남아서 26세가 된 지금까지도 심각한 대인기피증에 시달리고 있다. 세상과의 소통은 오로지 인터넷에만 의존하고 있는 데다 낯선 사람, 심지어 택배 기사조차도 제대로 못 보고 다른 사람한테 받아달라고 부탁할 정도. 본인도 답답함을 느끼는지 종종 바깥을 내다보곤 하지만 종족의 본능이 폭주할까봐 좀처럼 밖으로 나갈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다. 그렇게 20년 가까이 세상과 단절하다시피 살았으나, 문지훈의 강력한 팬심에, 여우구슬을 만드는것을 도와달라는 조건으로 지훈과 계약하게된다.
128화에서 그녀의 가족들은 재연을 방 안에 두고, 문에 구멍을 낸채 악수를 하게해서 지훈과 계약하게 한다. 지훈과 계약후에 송 부장이 문의 구멍을 통해 재연의 손을 잡자, 갑자기 문을 열고 송 부장을 보고 "아저씨"라고 부른다.
한편, 구미호 엔들링인 재연을 신기하듯 쳐다보는 협회원 박철수와 눈이 마주치자 겁을 먹고 아버지의 뒤에 숨지만, 송 부장에게 "내 딸과 무슨 사이냐"고 위협하자 어머니의 팔을 붙잡고 "그러지마, 엄마. 나 그 때 돌봐준 아저씨야"라고 말린다
이 일로 인해 남재연은 지금까지 대인기피증과 공황 장애로 집밖으로 나오지 않았다고. 협회 입장에서는 나름 종족 보전을 위해 한 일이라고 주장하지만, 재연 본인에게는 심각한 트라우마로 남아서 26세가 된 지금까지도 심각한 대인기피증에 시달리고 있다. 세상과의 소통은 오로지 인터넷에만 의존하고 있는 데다 낯선 사람, 심지어 택배 기사조차도 제대로 못 보고 다른 사람한테 받아달라고 부탁할 정도. 본인도 답답함을 느끼는지 종종 바깥을 내다보곤 하지만 종족의 본능이 폭주할까봐 좀처럼 밖으로 나갈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다. 그렇게 20년 가까이 세상과 단절하다시피 살았으나, 문지훈의 강력한 팬심에, 여우구슬을 만드는것을 도와달라는 조건으로 지훈과 계약하게된다.
128화에서 그녀의 가족들은 재연을 방 안에 두고, 문에 구멍을 낸채 악수를 하게해서 지훈과 계약하게 한다. 지훈과 계약후에 송 부장이 문의 구멍을 통해 재연의 손을 잡자, 갑자기 문을 열고 송 부장을 보고 "아저씨"라고 부른다.
한편, 구미호 엔들링인 재연을 신기하듯 쳐다보는 협회원 박철수와 눈이 마주치자 겁을 먹고 아버지의 뒤에 숨지만, 송 부장에게 "내 딸과 무슨 사이냐"고 위협하자 어머니의 팔을 붙잡고 "그러지마, 엄마. 나 그 때 돌봐준 아저씨야"라고 말린다
2.2. 과거 [편집]
아저씨, 안녕. 케이크, 고마워.
파일:어린 재연.jpg
129화에서 협회의 감금당했을때 받은 부당한 대우와 송 부장과의 인연에 대해 나온다.
아이를 억지로 납치하다시피 데려간 협회에서는 재연을 엔들링이라는 실험 대상으로밖에 보지않았다.
오전에 안정제로 재운 다음 생체 반응 검사, 이틀에 한번 채혈, 그 외 시간에는 안대와 주사를 끼운 채 의자에 묶어두었다.
거기다 집에 보내달라며 밥을 먹기를 거부하자 협회에서는 재연에게 영양제 주사를 끼우고 있었다. 그나마 다행히 송 부장이 담당이 된 이후로는 잘 달래서 밥을 챙겨먹고 잠을 자기 시작한다.
이후 투서가 재연의 집으로 전달된 후, 협회 구성원들이 들고 일어나 협회에 큰 인사이동이 일어난 후, 집으로 돌아온다.
129화에서 협회의 감금당했을때 받은 부당한 대우와 송 부장과의 인연에 대해 나온다.
아이를 억지로 납치하다시피 데려간 협회에서는 재연을 엔들링이라는 실험 대상으로밖에 보지않았다.
오전에 안정제로 재운 다음 생체 반응 검사, 이틀에 한번 채혈, 그 외 시간에는 안대와 주사를 끼운 채 의자에 묶어두었다.
거기다 집에 보내달라며 밥을 먹기를 거부하자 협회에서는 재연에게 영양제 주사를 끼우고 있었다. 그나마 다행히 송 부장이 담당이 된 이후로는 잘 달래서 밥을 챙겨먹고 잠을 자기 시작한다.
이후 투서가 재연의 집으로 전달된 후, 협회 구성원들이 들고 일어나 협회에 큰 인사이동이 일어난 후, 집으로 돌아온다.
2.3. 이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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