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옥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윤정애의 올케. 결혼 초부터 부부 싸움만 했다 하면 손위 시누이인 정애에게 업고 온 아들을 내려주며 “형님 피붙이니 형님이 키워주세요!“ 하고 생떼 부리던 여자. 결국은 수차례 사업 실패 후에 시누이 집에 아주 들어와 얹혀살게 되었다.
생활비 떨어지면 윤정애의 커피 전문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였다. 그런데 콩순이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
손버릇도 좋지 않아서 가게 금고 잔돈푼에 손을 대다가 콩순에게 들키기도 한다. 조카인 윤희가 보기에 영 싹수없는 외숙모이다. 몰래 노래방 도우미를 하다가 시가(媤家) 조카들에게 들켜 이혼 당할 위기에 처한다.
후에 남편이 제주도에서 홀로 일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진우를 윤정애의 집에 남겨둔 채 제주도로 떠났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