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남궁윤 (南宮允)
생년월일
소속
활동 시기
TBC: 1968년 ~ 1980년
KBS: 1980년 ~ 2008년

목차
1. 소개2. 출연
2.1. 애니메이션
3. 영화
3.1. 외화3.2. 광고

1. 소개 [편집]

南宮允
1945년 2월 24일생.
KBS 성우극회 공채 10기 성우이며 김정경, 온영삼, 임수아와 동기이다.
외화에도 많이 참여했지만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전문으로 1980~90년대의 주요 다큐멘터리 상당수는 그가 맡았다. 대표작은 바람돌이와 아스테릭스, 키트. 2008년에 방영된 영화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이후로 활동이 없다. 은퇴한 듯 보인다.

2. 출연 [편집]

2.1. 애니메이션 [편집]

3. 영화 [편집]

3.1. 외화 [편집]

3.2. 광고 [편집]

[1] 에피소드 시작 부분의 "서기 2008년 지구, 인류는 절멸의 위기에..." 내용의 내레이션 목소리다.[2] 도미노 워커가 준 환각버섯을 모르고 먹은 스파이크가 보던 환각에 나와 "이봐, 친구. 이 계단이천국으로 가는 계단이라는 거 알고 있나?","난 몰라, 분명히 경고했다." 딱 두 마디하던 개구리.[3] 위기일발에서는 김병관, 썬더볼 작전에서는 유민석, 이후 시리즈는 온영삼이 담당. MBC 방영판에서는 박태호.[4] MBC 방영판에서는 이윤연, SBS 방영판에서는 윤병화.[5] MBC 방영판에서는 권혁수.[6] SBS 방영판에서는 이근욱.[7] 현재 그의 마지막 외화시리즈 출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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