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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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원인 [편집]
2.1. 남성 [편집]
정자의 활동성이 지극이 낮은 경우. 혹은 정액내 정상정자의 비율이 낮은경우가 있다. 여성에 비해 나이의 영향은 덜하긴 해도[1] 남성 역시 생식능력이 떨어진다. 만 35세가 넘어가면 정상정자의 비율이 뚝 떨어지니 최근의 만혼추세와 맞물려 난임이 급증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2.2. 여성 [편집]
난소의 기능이 저하되어 배란이 잘 되지 않는 경우. 원인불명이나 착상이 잘 되지 않는 경우. 배란은 되지만 공난포(속이 빔)인 경우. 특히 여성 측은 나이로 인한 난임 가능성도 많이 증가한다. 여성의 생식능력도 30대부터 저하되며 30대 중반부터는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3. 예시 [편집]
- 염색체에 전좌가 있으면 염색체의 이상으로 인해 태아가 비정상의 염색체 조합을 가질 확률이 높아서 습관성 유산을 하게 된다. 그러나 로버트슨 전좌의 경우 정상아를 잉태할 확률이 1/6이므로 반복해서 시도하면 임신을 할 가능성이 높다. 습관성 유산을 하는 사람중에는 출산을 포기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
- 자궁근무력증이 있으면 임신은 잘 되지만 유산을 하기 쉽다. 하지만 자궁경부를 묶거나 강하게 하는 치료가 가능하다.
- 정자 수가 저하된 경우
4. 검사 및 치료 [편집]
4.1. 남성 [편집]
- 정자검사 (정자의 유무, 활동성, 정상여부 판단)
- 염색채 검사 (정자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 유전병의여부를 판단하기 위함)
- 미세다중수술 (정자가 정액안에 없는 경우 고환에서 직접 정자를 채취함)
4.2. 여성 [편집]
- 배란여부 (다낭성인지, 배란은 잘 되는지)
- 나팔관조영술 (수정란이 이동하는 통로인 나팔관이 막히지 않았는지 검사. 이 검사를 통해 막혀있던 나팔관이 뚫려 임신이 되는 경우도 있음)
- 경구약 & 주사제 투여 (난자를 한번에 여러개 배란시켜 임신의 확률을 높임)
[1] 예를 들자면 고령의 남성이라도 임신을 시킬 수 있지만, 폐경 이후의 여성은 아주 특이한 상황 외엔 임신이 이론상으론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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