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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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어 동사 '날다'의 활용형 [편집]
'날다'는 사전적으로 공중에 떠다녀 한 쪽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하는 행동을 뜻한다. 대부분 조류와 비행기같은 비행체들이 있다. 여기에 ㄴ을 붙여 ㄹ이 탈락되어 '난다'가 된다. 그런데 맨 아래에 있는 일본어와 약간 발음이 비슷하여 이와 비슷한 말장난으로 주로 쓰인다. 재능방송도 이 장난을 공식적으로 사용한 바가 있다.
2.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등장 메카 [편집]
3. 인도의 불교 승려 [편집]
한자로는 난타(難陀)라고 하며, 정반왕과 마하파자파티 사이의 아들. 즉, 석가모니의 이복동생이다. 마하파자파티가 석가모니의 이모이기도 했기 때문에 모계로 치면 사촌도 된다.
석가모니와 마찬가지로 외모가 빼어났다고 하며, 싯다르타가 태자 지위를 버리고 출가하자, 그 뒤를 이어 태자에 책봉되지만 사촌형제 아난다가 사신으로 석가모니를 데리러 갔다가 출가해버리고(...) 뒤이어 사신으로 간 또다른 사촌형제 아나율마저 출가해버린(...) 뒤 고향에 찾아온 석가모니와 이야기를 나누고 출가한다. 아내가 매우 미인이었기에 출가한 뒤에도 그녀를 그리워하며 앓아 누웠다. 보다 못한 석가모니가 500명의 천녀의 환상을 보여주며 수행을 열심히 하면 후에 500명의 천녀와 함께할 수 있다고(...) 말하자 수행을 열심히 했다.
그러나 그 의도가 매우 불순한 것이었기에 석가모니는 또다시 난다를 열탕지옥으로 데려가 '순수하고 건전한 마음으로 수행할래, 아니면 내세에 천녀들과 히히덕거리기 위해 수행하다 죽어서 '지옥갈래?' 라고 말했고, 그때서야 깨달음을 얻은 난다는 정결한 마음으로 수행을 거듭하여 아라한과를 얻는다.
난다의 이야기는 이곳참조.
여담이지만 석가모니의 형제(사촌 포함) 치고 출가를 안한 사람이 없다.(...) 아난다부터 아나율, 심지어는 부처를 해하려고 한 데바닷타마저.
한편 남은 아내는 난다가 출가한다는 소식을 듣고 비통함에 빠져 슬퍼하다 죽었다.라는 이야기와 출가하여 비구니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4. 대한민국의 만화가 [편집]
5. 일본어 단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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