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삼국시대 오나라의 인물 [편집]
駱秀
(? ~ 264)
낙통의 아들.
일족들에게 비방을 받아 사람들의 평판도 이에 미혹되어 그가 결백한 것을 증명하지 못했는데, 사연이 그를 변호해주었고 결국 낙수가 무고한 것이 밝혀지면서 다시는 그의 행동에 대해 비난하는 일이 없었다.
사연의 힘이 있었기에 그는 끝내 훌륭한 인물이 되었으며, 후에 사염교위를 지내면서 철과 소금 생산의 이익금을 관리했고 264년 가을 7월에 해적이 해염을 공격해 함락하자 낙수는 해적에게 살해당했다. 그가 죽고 해염이 함락되자 손휴는 군사를 보내서 여릉의 병사를 이끌게 해 해염을 구원하게 했다.
그런데 이 때의 일로 예장에서 이에 호응해 반란이 일어나고 위나라에서도 2만의 군사를 일으켜 서릉을 공격하는 사태까지 일어난다.
삼국전투기에서는 해적들이 날뛰고 있다면서 이를 진압하려던 낙수가 살해당했다는 뉴스 속보로 이름만 언급된다.
(? ~ 264)
낙통의 아들.
일족들에게 비방을 받아 사람들의 평판도 이에 미혹되어 그가 결백한 것을 증명하지 못했는데, 사연이 그를 변호해주었고 결국 낙수가 무고한 것이 밝혀지면서 다시는 그의 행동에 대해 비난하는 일이 없었다.
사연의 힘이 있었기에 그는 끝내 훌륭한 인물이 되었으며, 후에 사염교위를 지내면서 철과 소금 생산의 이익금을 관리했고 264년 가을 7월에 해적이 해염을 공격해 함락하자 낙수는 해적에게 살해당했다. 그가 죽고 해염이 함락되자 손휴는 군사를 보내서 여릉의 병사를 이끌게 해 해염을 구원하게 했다.
그런데 이 때의 일로 예장에서 이에 호응해 반란이 일어나고 위나라에서도 2만의 군사를 일으켜 서릉을 공격하는 사태까지 일어난다.
삼국전투기에서는 해적들이 날뛰고 있다면서 이를 진압하려던 낙수가 살해당했다는 뉴스 속보로 이름만 언급된다.
2. 낙수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 [편집]
3. 낙수라는 이름이 들어간 개념 [편집]
4. 물떼기의 이명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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