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정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나한정역 | ||
다국어 표기 | ||
Nahanjeong | ||
羅漢亭 | ||
罗汉亭 | ||
羅漢亭 | ||
주소 | ||
개업일 | ||
1940년 7월 31일~ 2012년 6월 27일 | ||
2014년 10월 24일 | ||
운영기관 | ||
파일:나한정역 구역사.jpg 구 역사 |
1. 개요 [편집]
2. 역명 유래 [편집]
3. 스위치백 [편집]
3.1. 철도동호인과의 인연 [편집]
테츠코의 여행 작가와 편집장이 이 역에 온 적이 있다. 스위치백 광팬인 편집장이 이 역이 곧 폐쇄된다면서 난리를 피워서 온 것. 하지만 그때 시점에선 티스푼 공사로 인해 이 역의 폐쇄 예정일은 2년 후였다.(...)[1] 한편 돌아가는 기차를 놓쳤었는 데 역장님이 스위치백 구간을 통과하기 위해 잠깐 정차한 기차[2]에 태워서 보내주었다는 훈훈한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이 역을 일본에 먼저 소개한 것은 추리소설 작가이자 애니메이션 각본가로 유명한 츠지 마사키.[3]
2012년 6월 20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여객취급을 재개한다. 스위치백 종운 이벤트 형식으로 나한정역에 임시정차하는 것으로, 레일플러스 철도 동호회, 엔레일, 일본철도 동호회의 세 철도동호회가 연합하여 한국철도공사에 임시정차를 요청한 것이 받아들여진 것이다. 한동안 여객 취급을 하지 않아서 자동 발매기의 역 목록에서 나한정역이 삭제되었기 때문에 자동 발매기를 이용해 발권할 경우 승차권에 나한정역 이름이 나오지 않았으나 한국철도공사에서 자동 발매기의 S/W를 업데이트하면서 문제를 해결했다. 그리고 해당 기간 동안 나한정역에는 승차권 발권기가 설치된다. 이 발권기는 망상역에서 여름에 쓰던 것을 가져온 것이기 때문에, 발권시에는 망상역으로 찍힌다.
2012년 6월 20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여객취급을 재개한다. 스위치백 종운 이벤트 형식으로 나한정역에 임시정차하는 것으로, 레일플러스 철도 동호회, 엔레일, 일본철도 동호회의 세 철도동호회가 연합하여 한국철도공사에 임시정차를 요청한 것이 받아들여진 것이다. 한동안 여객 취급을 하지 않아서 자동 발매기의 역 목록에서 나한정역이 삭제되었기 때문에 자동 발매기를 이용해 발권할 경우 승차권에 나한정역 이름이 나오지 않았으나 한국철도공사에서 자동 발매기의 S/W를 업데이트하면서 문제를 해결했다. 그리고 해당 기간 동안 나한정역에는 승차권 발권기가 설치된다. 이 발권기는 망상역에서 여름에 쓰던 것을 가져온 것이기 때문에, 발권시에는 망상역으로 찍힌다.
[1] 이마저도 또 티스푼 공사로 더 늦춰졌다. 이렇게 질질 끌다가 결국 2012년 6월 27일 솔안터널이 드디어 개통되면서 기존의 스위치백 구간이 폐쇄되었다.[2] 원래 무정차하는 기차였지만, 스위치백 구간 진입전에 잠깐 역에 정차한 것.[3] 자신의 저서에서 한국인들은 이 굉장한 역을 지나는데 왜 무덤덤한지 개탄했다. '여러분! 스위치백이에요, 스위치백!' 이라고 외치고 싶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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