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예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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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무림 백도의 4대 검신[3] 중 2명의 검법이라는 무림 전체에서 손꼽히는 검법을 두 가지를 동시에 익히고 있다.[4] 백도제일미라는 칭송이 자자하여 백도는 물론 흑도에서도 유명한 인물이라서 강호란도의 투기장에서도 "판돈 백만냥도 문제 없다"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남들의 마음을 읽어낼 수 있는 '용안(龍眼)'이라는 특수능력을 지니고 있기에 남자들이 자신에게 지니고 있는 욕정에 여과없이 노출되었고, 결정타로 숙부 나일천한테 겁탈당할 뻔한 사건 이후로 반폐인이 되었지만 '묵연비'라는 여인[5] 과 만나서 겨우 회복했던 과거가 있다. 물론 그 뒤에도 수난은 계속되었는데 여성 호위무사들까지 맛이 가서 유괴를 시도했던 사건까지 있었다. 결국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은 나백천이 검후 문하로 보냈던 것. 그래서 붙은 별호가 '빙백봉(氷白鳳)'.
남들의 마음을 읽어낼 수 있는 '용안(龍眼)'이라는 특수능력을 지니고 있기에 남자들이 자신에게 지니고 있는 욕정에 여과없이 노출되었고, 결정타로 숙부 나일천한테 겁탈당할 뻔한 사건 이후로 반폐인이 되었지만 '묵연비'라는 여인[5] 과 만나서 겨우 회복했던 과거가 있다. 물론 그 뒤에도 수난은 계속되었는데 여성 호위무사들까지 맛이 가서 유괴를 시도했던 사건까지 있었다. 결국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은 나백천이 검후 문하로 보냈던 것. 그래서 붙은 별호가 '빙백봉(氷白鳳)'.
3. 작중 행적 [편집]
3.1. 소설판 [편집]
첫 등장부터 갑자기 뿅간 비류연에게 입술을 도둑맞는 사고를 겪는다. 그 뒤에 이런저런 사건[6]을 겪다가 환마동 붕괴사고를 계기로 서로서로 떨어지면 못사는 커플이 되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사람으로 뭔가를 잃어버린'[7] 비류연의 반쪽을 채워준 인물이 되어, 그녀의 위기만 닥치면 나백천과 함께 꼭지가 돌아버릴 정도가 됐다. 따라서 주작단일동한테는 이미 대사자로 대접받는 중.
칼솜씨는 좋지만 요리는 못하는 듯. 사실 워낙 주변에 음수가 많아 그런게 안 보이고 그나마 솔직한(…)[8] 비류연이 그나마 가능성이 있었달까 뭐 그랬다. 둘이 사귀게 되는 과정을 보면 마음의 문을 닫은 그녀를 비류연이 계속 두들겨서 열어가는 느낌.
화산지회 후에는 믿고 의지했던 사자인 독고령이 마천각 생도 영령이 되어 "백도 계집애 주제에 나를 아는 척 하다니 불쾌하다"라며 칼을 들이대는 아픔을 겪기도 한다. 그리고 그 탓에 당한 부상으로 인해 무력하게 나일천에게 납치당하기도 했지만, 그 사건을 계기로 용안의 힘은 완전해져서 좀더 많을 걸 볼 수 있게 되었고[9] 자신의 매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발연기지만 마성의 미모가 그 모든 것을 해결한다! 신마가 편에서는 신마팔선자까지 감탄했으며, 그 중 막내인 갈효묘는 뿅가서 인질을 자처해서는 달라붙기까지 했다.
칼솜씨는 좋지만 요리는 못하는 듯. 사실 워낙 주변에 음수가 많아 그런게 안 보이고 그나마 솔직한(…)[8] 비류연이 그나마 가능성이 있었달까 뭐 그랬다. 둘이 사귀게 되는 과정을 보면 마음의 문을 닫은 그녀를 비류연이 계속 두들겨서 열어가는 느낌.
화산지회 후에는 믿고 의지했던 사자인 독고령이 마천각 생도 영령이 되어 "백도 계집애 주제에 나를 아는 척 하다니 불쾌하다"라며 칼을 들이대는 아픔을 겪기도 한다. 그리고 그 탓에 당한 부상으로 인해 무력하게 나일천에게 납치당하기도 했지만, 그 사건을 계기로 용안의 힘은 완전해져서 좀더 많을 걸 볼 수 있게 되었고[9] 자신의 매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발연기지만 마성의 미모가 그 모든 것을 해결한다! 신마가 편에서는 신마팔선자까지 감탄했으며, 그 중 막내인 갈효묘는 뿅가서 인질을 자처해서는 달라붙기까지 했다.
3.2. 만화판 [편집]
21화에서 침상에 비실비실한 상태로 누워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숙부에 의해 정신이 피폐해지고 나서부터 쭉 그 상태라고... 평소처럼 침상에 누워있다가 묵연비의 악기 소리를 듣고 순간 창문에서 뛰어내렸으나, 묵연비가 받아내어 무사했다.
묵연비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면서 굉장히 오랜간만에 울음을 터뜨렸다. 이 사건 이후로 둘 사이에 작은 약속이 생겼는데, 바로 창문에 붉은 리본을 묶어두면 묵연비가 빠른 시일 내에 찾아간다는 내용이다.[10]
그후로도 계속 만남을 가지다가, 묵연비가 말하는 산에 사람이 없다는 말을 듣고 산으로 놀러간다.[11] 힘겹게 산을 오르면서 봉우리 부근의 주인인 '백응(白鷹 / 흰색 매)을 보게 된다. 백응을 보았던게 좋았는지 이상한 낌새가 느껴진다는 묵연비의 말을 듣고도 잠깐만 둥지를 보고 가면 안되냐고 묻는다.
둥지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백응의 울음소리가 들리고, 연비가 자리를 급히 피하자 '백교(白蛟)[12]' 백응이 계속해서 당하고 다치자, 결국 묵연비가 나서서 백교를 처리했으나....백교가 다시 공격해오자 묵연비의 손에 의해 밀려나고, 쓰러진 묵연비를 안고 흐느낀다.[13]그 후 묵연비가 사는 곳으로 찾아가고, 강해져서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맺는다.
묵연비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면서 굉장히 오랜간만에 울음을 터뜨렸다. 이 사건 이후로 둘 사이에 작은 약속이 생겼는데, 바로 창문에 붉은 리본을 묶어두면 묵연비가 빠른 시일 내에 찾아간다는 내용이다.[10]
그후로도 계속 만남을 가지다가, 묵연비가 말하는 산에 사람이 없다는 말을 듣고 산으로 놀러간다.[11] 힘겹게 산을 오르면서 봉우리 부근의 주인인 '백응(白鷹 / 흰색 매)을 보게 된다. 백응을 보았던게 좋았는지 이상한 낌새가 느껴진다는 묵연비의 말을 듣고도 잠깐만 둥지를 보고 가면 안되냐고 묻는다.
둥지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백응의 울음소리가 들리고, 연비가 자리를 급히 피하자 '백교(白蛟)[12]' 백응이 계속해서 당하고 다치자, 결국 묵연비가 나서서 백교를 처리했으나....백교가 다시 공격해오자 묵연비의 손에 의해 밀려나고, 쓰러진 묵연비를 안고 흐느낀다.[13]그 후 묵연비가 사는 곳으로 찾아가고, 강해져서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맺는다.
[1] 비뢰도 26권 부록으로 포함된 김형태의 일러스트.[2] 연재 초기에는 손녀였으나 어느 시점에서인가 은근슬쩍 바뀌었다. 아무래도 작가가 자기 글 앞부분을 까먹어서 바뀐 거라는 생각이 대세. 작품 후기인 비류연 일당의 좌담회에서 언급되긴 한다. "지난번엔 손녀라더니 왜 딸이 된건가?"[3] 검성, 검후, 검존, 정천맹주 중 검후와 정천맹주의 검을 이었다.[4] 아버지의 검법은 남성적 힘이 많이 요구되기에 검후의 검법이 더 경지가 깊다.[5] 사천제일의 가희...인데 이 소녀의 정체는..[6] 그야말로 나한테 이런 건 네가 처음이야의 정석... 그 덕분에(?) 평소의 뻔뻔함과 오만방자함, 그리고 넘사벽 수준의 실력으로 천무학관 남생도들의 공적이 된 류연은 명실상부한 남자의 적등극. 위지천은 이 아가씨 때문에 질투에 미쳐버린 나머지 인생을 망쳐버렸다. 이 친구는 극단적인 케이스지만, 사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천무학관 남생도의 절대다수는 빠돌이가 다 됐다. 거의 사생팬 수준. 누명을 쓰자 옹호하기는 커녕 죽이라고 시위를 벌이는 통에 마진가를 비롯한 천무학관 노사부들을 우울하게 만들었다.[7] 소중한 사람을 잃어버리는 두려움이라고 한다. 부모를 여읜 경험 때문에 그런 게 날아가버렸다고...[8] …이라고 쓰고 뻔뻔한 이라고 읽는다.[9] 자기자신의 신경과 근육을 보기도 한다.[10] 날이 갈수록 화려해지는데 오죽하면 혼례를 치르는줄 알았다고.....[11] 그런데 그 산이 평범한 산이 아니라는 것...사람이 없는데에는 이유가 있다...[12] 거대 백사 형태의 영물.[13] 다행히 비류연의 스승인 노사부가 나타나 백교를 때려죽이고 둘을 구해준다. 왜 사부가 나타났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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