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나승연(羅承燕)

아리랑 TV 아나운서.

1973년 ~ (53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평창 동계 올림픽 대변인.

영어 이름은 '테레사 라'이며, 부친이 前 멕시코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 대사를 역임한 나원찬(羅元燦)이다.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학사(부전공: 영어영문학과) 하여, 1996년 아리랑 TV 기자로 입사하여 근무했으며, 2009년 아리랑 TV 기자 직위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를 선언하였다.

2011년 전반기 동안 펼쳐졌던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전 당시, 논리정연하고 깔끔한 발표 실력을 선보이며, 전국민의 찬사를 받은 인물[1]
[1] 올림픽 유치 3회 도전으로 IOC 내에 모르는 사람이 없었던 김진선 강원 지사보다, 나승연 씨가 더 큰 주목을 받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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