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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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명 [편집]
1.1. 독일의 도시 [편집]
1.2. 독일의 지방 [편집]
2. 전함 [편집]
2.1. 제원 [편집]
전장 | 137m |
전폭 | 26.9m |
높이 | 8.1m |
기준배수량 | 18,570t |
최대출력 | 22,000hp |
최대속력 | 19.5kt |
항속력 | 10kt로 8,000해리 |
무장 | |
탑재기 수 | 없음 |
승원 | 1,000명 |
동형함 | 베스트팔렌, 라인란트, 포젠 |
2.2. 개요 [편집]
2.3. 상세 [편집]
나사우는 1907년 7월 22일에 빌헬름스하펜 해군공창에서 기공하여 1908년 3월 7일 진수 후 1909년 10월 1일에 완공했다.
1909년 10월 16일에서 나사우와 자매함 베스트팔렌은 빌헬름스하펜의 해군 조선소의 세 번째 도크 완공기념식에 참가한 후 이후 훈련에 종사했다.
1909년 10월 16일에서 나사우와 자매함 베스트팔렌은 빌헬름스하펜의 해군 조선소의 세 번째 도크 완공기념식에 참가한 후 이후 훈련에 종사했다.
1914년 7월 14일에 노르웨이로 향할 계획이었으나,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과 세르비아간의 충돌이 제1차 세계대전으로 확산되자 노르웨이 이동은 취소되고 북해에서 활동하면서 연합군 함선의 대응에 맞섰다.
1915년 8월에 독일 함대는 리가를 공략하여 러시아의 함대를 끌어내리기 위해 기뢰부설 작업에 나섰지만 러시아 해군의 반격 및 기습으로 실패했다. 나사우는 8월 16일의 두 번째 작업에서도 반격을 받았지만 8월 21일까지 현지에서 버티며 기뢰부설 작업에 매진했다. 하지만 적 잠수함의 위협으로 인해 결국 해당해역에서 철수했다.
나사우는 1916년 6월 1일에 유틀란트 해전에 참가했다. 나사우는 영국해군의 HMS 사우샘프턴을 포격했지만 큰 피해는 주지 못했다. HMS 블랙 프린스와 교전하다가 큰 손상을 입은 나사우는 11명의 사망자와 16명의 부상자를 낸 후 수리를 받았다.
이후 전쟁이 종료되자 나사우는 베르사유 조약 체결로 독일의 드레드노트급 전함의 보유가 금지되자 해체될 운명을 맞이했다. 당시 연합국이던 일본에 배상함으로 넘겨졌는데 일본 해군은 노후화가 진행되고 손상이 많았던 나사우를 그대로 영국에 고철로 매각하여 1921년에 해체하였다.
이후 전쟁이 종료되자 나사우는 베르사유 조약 체결로 독일의 드레드노트급 전함의 보유가 금지되자 해체될 운명을 맞이했다. 당시 연합국이던 일본에 배상함으로 넘겨졌는데 일본 해군은 노후화가 진행되고 손상이 많았던 나사우를 그대로 영국에 고철로 매각하여 1921년에 해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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