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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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나무상감을 하는 방법은 나무에 음각을 내서 장식을 하는 것이니 간단하다. 초등학교나 유치원때 실습을 해 볼 정도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나무상감으로 만든 공예품이 많은데 산이 많았기 때문이다. 또한 고려시대에는 불교가 융성하였기 때문에 절이 많이 지어졌고 그 절들은 목조건물이였으며 이 시대에 나무상감이 된 건물들이 많았다. 이로인해 고려청자 등에 영향을 미쳐 도자기 상감문화에도 큰 획을 그었다. 조선시대에서도 간단한 미를 추구하여 가구등을 제작할때 나무상감 기법이 많이 쓰였다. 현대에 와서는 많은 곳에 나무상감 기법을 사용하는데 과거에 부유층만 사용하였던 나무상감 가구나 제품들을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는 사람도 늘었다. 나무 공예품 관련 학원이나 주부교실에 가면은 배울 수 있다.
3. 재료 [편집]
4. 제작법 [편집]
- 먼저 도안을 한다.
- 도안을 따로 때어서 각종색상 나무에 붙인다.
- 도안을 실톱으로 오려 낸다.
- 오려진 조각을 조립한다.
- 원판에 오려진 상감재를 박는다.
- 상감재에 세밀한선으로 선상감 자리에 판다.
- 표면을 깎는다.
- 완성
5. 무형문화재 [편집]
중요무형문화재 제55호 경삼남도 충무의 천상원씨와 강대규씨이다.
6.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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