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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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성경의 등장인물2. 뮤지션 나단 이스트3. 브라질의 축구선수4. 羅緞

1. 성경의 등장인물 [편집]

오른쪽에서 호통을 치고 있는 하얀 수염이 나단 예언자이다.
야훼께서 예언자 나단다윗에게 보내셨다. 나단은 다윗을 찾아와 이런 이야기를 하였다. (하략)

Nathan
다윗, 솔로몬 시기에 활동했던 이스라엘의 예언자. 가톨릭 성경에서는 나탄이라고 표기한다.
다윗이 유부녀인 밧세바를 얻기 위해 그녀의 남편인 우리야를 모략을 꾸며 죽이자, 야훼의 명으로 다윗을 찾아갔다. 그리고 다윗에게 '한 성읍에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부자에게 손님이 찾아오자 부자는 자기 양을 잡기 아까워서 가난한 사람의 단 한 마리 뿐인 암양을 빼앗아 손님을 대접했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다윗이 그런 자는 죽어 마땅하다고 펄펄 뛰자, 나단은 다윗 왕 당신이 바로 그 부자라고 답하였다. 그리고 NTR의 대가로 다윗의 집안에선 칼부림이 멈추지 않을 것이며, 다윗의 아내들을 이웃이 빼앗아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 앞에서 잠자리를 같이할 것이라는 예언을 남겼다.

이후 나단의 예언은 충실하게 이루어졌다.[1] 결국 다윗은 자신의 죄값으로 집안과 나라가 풍비박산나는 돌이킬수 없는 대가를 치른 셈.

아도니야와 솔로몬의 왕위계승 분쟁 땐 솔로몬의 편을 들어 그가 왕이 될 수 있도록 도왔으며, 후일 솔로몬의 행적을 기록하였다.

2. 뮤지션 나단 이스트 [편집]

3. 브라질의 축구선수 [편집]

4. 羅緞 [편집]

가스사[2]로 만든 피륙
[1] 다윗의 둘째 아들인 암논은 셋째 아들인 압살롬에게 살해당하고, 압살롬은 반란을 일으키고 백성들이 보는 앞에서 다윗의 후궁들과 간음을 하였으나 결국 진압당해 죽고, 넷째 아들인 아도니야는 솔로몬에게 사형당했다. 다윗의 후계자인 솔로몬은 이스라엘의 최고 전성기를 이루었으나 말년에 향락에 빠지고 이교의 신을 섬겨 나라가 점차 쇠락해졌고, 그 아들 대에 나라가 두 쪽이 나기에 이른다.[2] 방적한 직후 가스불꽃으로 잔털을 태워 광택을 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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