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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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목재의 조직을 파내는 목공용 도구의 하나. 톱이 목재 조직을 주로 가로로 절단하는 도구라면, 끌은 보통 세로로 많이 쓰는 편이다.영어로는 Chisel이라고 한다. 목공을 하는 곳이라면 어디에도 등장하며, 가구, 건축 분야를 가리지 않고 사용되고 있다. 다만 건축용과 가구 용의 경우 목재를 깎아내지만 크기와 방법에서 어느 정도 차이가 있다.
2. 종류 [편집]
2.1. 목공용 [편집]
2.1.1. 평끌 [편집]
파일:external/blogimg.ohmynews.com/1228602276.jpg
용도에 따라 밀어서 사용하는 밀 끌이냐, 망치로 쳐서 사용하는 타격 끌이냐로 나뉘어진다.
파일:끌의비교3.jpg
사진 출처 http://blog.naver.com/divox/220022120614
사진의 윗쪽이 밀어서 사용하는 끌이고, 밑의 것이 망치로 때려서 사용하는 끌이다. 주로 밀어서 사용하는 끌의 특징은, 사진과 같이 끌의 날이 길고, 손잡이의 끝 부분도 둥글게 되어있으나, 타격 끌의 경우 망치로 치기 좋게 손잡이 뒷부분이 평평하고, 끌의 날도 짧다.
건축현장 특히 팀버프레임에서 부재를 가공할 때 쓰는 끌들인데, 위에 소개된 끌들이나 가구용 가공 끌들과 달리 일단 크기 자체가 중대형인 것이 특징이다. 사용하는 자재의 크기나 두께부터가 가구와은 비교조차 할 수 없을정도로 크고 두껍기 때문에, 그것을 가공하기 위한 끌들도 엄청나게 거대하다.
파일:framing_chisels_set_of_5_600.jpg
파일:Slick.jpg
도끼나 삽정도의 크기를 지닌 놈도 있어서 날의 폭이 사람 손보다 넓은 놈도 있다.
용도에 따라 밀어서 사용하는 밀 끌이냐, 망치로 쳐서 사용하는 타격 끌이냐로 나뉘어진다.
파일:끌의비교3.jpg
사진 출처 http://blog.naver.com/divox/220022120614
사진의 윗쪽이 밀어서 사용하는 끌이고, 밑의 것이 망치로 때려서 사용하는 끌이다. 주로 밀어서 사용하는 끌의 특징은, 사진과 같이 끌의 날이 길고, 손잡이의 끝 부분도 둥글게 되어있으나, 타격 끌의 경우 망치로 치기 좋게 손잡이 뒷부분이 평평하고, 끌의 날도 짧다.
건축현장 특히 팀버프레임에서 부재를 가공할 때 쓰는 끌들인데, 위에 소개된 끌들이나 가구용 가공 끌들과 달리 일단 크기 자체가 중대형인 것이 특징이다. 사용하는 자재의 크기나 두께부터가 가구와은 비교조차 할 수 없을정도로 크고 두껍기 때문에, 그것을 가공하기 위한 끌들도 엄청나게 거대하다.
파일:framing_chisels_set_of_5_600.jpg
파일:Slick.jpg
도끼나 삽정도의 크기를 지닌 놈도 있어서 날의 폭이 사람 손보다 넓은 놈도 있다.
2.1.2. 전동 끌 [편집]
강한 힘으로 목재를 파거나 조각하기 위해서 사용한다. 정확하게는 전동공구의 날이 끌이라는 것이고, 공구는 멀티컷쏘(Oscillating Multtool)라고 한다.
2.2. 석공용 [편집]
흔히 건설현장에서는 함마드릴(해머드릴)이나 쁘랙커라고 부르는 것인데, 부착하는 날이 끌의 형태이므로 영어로는 Power chisel로 끌의 한종류로 부른다.
파일:BCMC-2-7.jpg
공정에 따라 사용날은 이렇게 분류된다.
3. 사용법 [편집]
끌을 이용하여 가구의 장부홈을 파는 방법
끌을 이용하여 건축부재의 장부홈을 파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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