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덕새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끄덕새우과 | |
파일:camel-shrimp.jpg Rhynchocinetes durbanensis | |
Rhynchocinetidae (Ortmann, 1890) | |
분류 | |
동물계(Animalia) | |
절지동물문(Arthropoda) | |
갑각아문(Crustacea) | |
연갑강(Malacostraca) | |
진연갑아강(Eumalacostraca) | |
진하상목(Eucarida) | |
십각목(Decapoda) | |
범배아목(Pleocyemata) | |
Nematocarcinoidea | |
하위 분류 | |
• Cinetorhynchus • 끄덕새우속(Rhynchocinetes) | |
1. 개요 [편집]
넓게는 끄덕새우과의 총칭이며, 좁게는 끄덕새우속의 끄덕새우(Rhynchocinetes uritai)를 의미한다. 청소부 새우이기도 하다.
2. 상세 [편집]
크기는 10cm 이하. 전반적으로 반투명한 외골격에, 몸 전체에 길게 늘어지고 점점이 박힌 붉고 흰 무늬와, 두껍게 하얀 선이 그어진 이마뿔이 인상적이다. 끄덕새우과의 특징으로 이마뿔은 갑각과 따로 움직일 수 있는 관절이 있고, 평상 시에 위를 향하고 있어서 고개를 든 듯한 인상을 가졌다. 배의 일부가 등쪽으로 튀어나와있는 점 또한 특징이다.
암설, 플랑크톤, 동물성 사료 등 동물성이라면 뭐든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 저서성 물고기들이 천적이다. 사육 시에는 바닥재의 모래에 섞이거나 묻은 사료 조각을 긁어내서 먹는데, 이 과정에서 모래를 약간씩 뒤엎어주기까지 해서 비바리움의 오염도를 낮춰준다. 다른 물고기나 새우를 건들지 않지만, 산호와 말미잘을 먹는다고 알려져있으니 합사 시 주의가 필요하다.
얕은 바다의 암초 지대나 산호초 등 포식자에게서 숨을 수 있는 지형을 좋아하며 한국에서는 제주도와 남해안 일부 지역에서 볼 수 있다. 보통 다른 끄덕새우와 함께 집단생활을 한다.
암설, 플랑크톤, 동물성 사료 등 동물성이라면 뭐든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 저서성 물고기들이 천적이다. 사육 시에는 바닥재의 모래에 섞이거나 묻은 사료 조각을 긁어내서 먹는데, 이 과정에서 모래를 약간씩 뒤엎어주기까지 해서 비바리움의 오염도를 낮춰준다. 다른 물고기나 새우를 건들지 않지만, 산호와 말미잘을 먹는다고 알려져있으니 합사 시 주의가 필요하다.
얕은 바다의 암초 지대나 산호초 등 포식자에게서 숨을 수 있는 지형을 좋아하며 한국에서는 제주도와 남해안 일부 지역에서 볼 수 있다. 보통 다른 끄덕새우와 함께 집단생활을 한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